항성시(GMST·지방항성시) 계산기
날짜·시각·경도에서 그리니치 평균항성시와 지방평균항성시를 냅니다. 천체의 적경을 넣으면 지금 시간각과 다음 남중까지 남은 시간까지 알려 줍니다. 항성일이 23h 56m 04s인 이유도 함께 보입니다.
시각은 그 지역의 표준시로 넣습니다
넣으면 지금 시간각과 남중까지 남은 시간을 함께 냅니다
지방평균항성시 (LMST)
03h 12m 31.60s
그리니치 평균항성시는 18h 44m 36.88s · 지금 자오선을 지나는 적경이 곧 이 값입니다
GMST = 18.697374558 + 24.06570982441908 × D (mod 24) = 18h 44m 36.88s
LMST = GMST + 경도/15 = 18h 44m 36.88s + 08h 27m 54.72s = 03h 12m 31.60s두 번째 상수가 하루에 항성시가 앞서는 양입니다. 24가 아니라 24.0657이라 하루에 236.56초씩 벌어집니다.
계산 방법
- 1날짜와 시각을 그 지역 표준시로 넣습니다.
- 2관측지를 고릅니다. 목록에 없으면 경도와 시간대를 직접 넣습니다.
- 3지방평균항성시를 봅니다. 그 값이 곧 지금 자오선 위에 있는 적경입니다.
- 4천체의 적경을 넣으면 시간각과 다음 남중까지 남은 시간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별을 기준으로 잰 시간입니다. 우리가 쓰는 하루는 태양이 남중해서 다시 남중할 때까지인데, 그동안 지구가 태양 둘레를 1/365바퀴쯤 더 돌아 있습니다. 별을 기준으로 재면 한 바퀴가 그만큼 짧아 항성일이 23시간 56분 04.09초가 됩니다.
항성일이 태양일보다 3분 56초 짧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그만큼씩 앞당겨져 한 달이면 약 2시간, 반년이면 12시간이 어긋납니다.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가 달라지는 것이 바로 이 차이가 쌓인 결과입니다.
지금 자오선 위에 어떤 천체가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지방항성시가 곧 「지금 남중해 있는 적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경이 α인 천체의 시간각은 지방항성시 − α로 나오고, 남중 시각을 계획하는 데 그대로 쓰입니다.
율리우스일 JD에서 D = JD − 2451545.0을 구한 뒤 GMST = 18.697374558 + 24.06570982441908 × D를 24로 나눈 나머지로 냅니다. 두 번째 상수가 하루에 항성시가 앞서는 양이라 24가 아니라 24.0657입니다. 지방항성시는 여기에 경도/15를 더합니다.
1950~2050년 사이에서 0.1초 안쪽으로 맞습니다. IAU 1982의 3차식을 1차로 줄인 식이며, 이 계산기는 원식과 대조해 그 오차를 확인해 두었습니다. 육안 관측이나 소형망원경에는 넉넉한 정확도입니다.
진항성시(GAST)는 지구 자전축의 흔들림(장동)까지 반영한 값으로, 평균항성시와 ±1.1초까지 차이가 납니다. 그 차이를 분점방정식이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평균항성시만 내는데, 별을 찾는 목적에는 그 차이가 문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경이 양수, 서경이 음수인 십진도로 넣습니다. 경도 15°가 항성시 1시간에 해당합니다. 서울(동경 126.978°)은 그리니치보다 8시간 27분 앞섭니다. 시간대와 경도는 다른 값이므로 둘 다 맞게 넣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평균항성시만 냅니다. 진항성시는 분점방정식(±1.1초)을 더해야 합니다.
- 입력을 UT1이 아니라 시계 시각으로 받으므로 윤초만큼 최대 0.9초가 다를 수 있습니다.
- 1950~2050년 밖에서는 오차가 0.1초보다 커집니다.
- 적경 목록은 J2000.0 좌표입니다. 세차운동으로 100년에 몇 분씩 움직입니다.
- 태양·달·행성은 적경이 계속 바뀌어 목록으로 다룰 수 없습니다.
- 경도와 시간대는 다른 값입니다. 둘 다 맞게 넣어야 합니다.
- 그레고리력(1583년 이후)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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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