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결제일(D+2) 계산기
국내 주식을 매도·매수한 날짜를 넣으면 실제 대금이 결제되는 날(D+2)을 계산합니다. 매도 후 출금 가능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이 체결된 날짜
국내 주식은 매매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2일(D+2) 뒤에 결제가 끝납니다. 매도했다면 결제일부터 대금을 출금할 수 있고, 매수했다면 그날 예수금에서 대금이 빠져나갑니다. 영업일은 주말·공휴일을 건너뛰며, 증권시장의 임시 휴장일(연말 폐장일 등)까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방법
- 1주식을 매도(또는 매수)한 날짜를 넣습니다.
- 2주말·공휴일을 건너뛴 영업일 2일 후인 결제일이 나옵니다.
- 3매도라면 그날부터 대금을 출금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도한 날을 포함해 3거래일째, 즉 매도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2일(D+2) 뒤부터 출금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팔았다면 수요일부터, 금요일에 팔았다면 주말을 건너뛴 다음 주 화요일부터입니다.
매매 계약 자체는 체결 당일 성립하지만, 실제 주식과 대금을 주고받는 결제는 한국예탁결제원을 거쳐 영업일 2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에는 매도대금이 예수금에 "D+2예수금"으로 잡혀 있다가 결제일에 출금 가능 금액으로 바뀝니다.
네. 결제일은 영업일만 세므로 주말이나 공휴일이 중간에 끼면 그만큼 뒤로 밀립니다. 설·추석 연휴처럼 며칠씩 이어지는 연휴 직전에 매도하면 체감상 결제가 꽤 늦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미국 주식은 현지 결제가 T+1로 이미 단축됐지만 시차 때문에 국내 계좌에서 실제로 출금 가능해지는 날은 하루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국내 주식(코스피·코스닥) 기준입니다.
한국거래소가 결제주기를 영업일 2일(T+2)에서 1일(T+1)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2026년 10월 기준으로 공식 시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시행일이 확정되면 이 계산기도 규칙을 바꿔야 합니다 — 지금은 현재 시행 중인 T+2 기준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영업일은 관공서 법정공휴일 기준으로 계산하며, 한국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는 임시 휴장일(연말 폐장일 등)까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2026-10-18 기준 결제주기 T+2를 적용합니다. 제도가 T+1로 바뀌면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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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