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on2 비용 파라미터 계산기
Argon2id의 메모리(m)·반복 횟수(t)·병렬도(p) 파라미터를 넣으면 실제 메모리 사용량과 RFC 9106 최소 제약 충족 여부를 계산합니다.
실제 메모리 사용량
2GiB
메모리 사용량 = m × 1024바이트
사용 방법
- 1메모리 비용(m, KiB 단위)·반복 횟수(t)·병렬도(p)를 넣거나 RFC 9106 권장 프로필을 고릅니다.
- 2실제로 쓰이는 메모리 사용량과 RFC 최소 제약(m ≥ 8×p)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 3메모리×반복 비용 지수로 서로 다른 파라미터 조합의 상대적인 비용을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은 메모리 비용(KiB 단위)으로 실제 메모리 사용량은 m×1024바이트입니다. t는 반복 횟수(몇 번 훑는지), p는 병렬도(동시에 도는 lane 수)입니다. 셋 다 클수록 해시 계산이 더 느려지고, 특히 m은 GPU·ASIC을 이용한 병렬 무차별대입 공격을 어렵게 만드는 핵심 값입니다.
1순위 권장은 t=1, p=4, m=2GiB(일반 서버 환경)이고, 메모리가 제한된 환경을 위한 2순위 권장은 t=3, p=4, m=64MiB입니다. 어느 쪽도 쓰기 어려운 극단적 제약 환경이라면 RFC 9106 부록의 다른 안내를 참고해야 합니다.
Argon2는 병렬도(p) 만큼의 lane으로 메모리를 나눠 쓰는데, 각 lane이 최소한의 작업 공간을 가지려면 메모리가 최소 8×p KiB는 되어야 합니다. 이보다 적으면 구현체가 값을 거부하거나 의도한 만큼의 메모리 강도를 내지 못합니다.
이 계산기는 초 단위 시간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파라미터라도 CPU·메모리 대역폭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메모리 사용량(하드웨어와 무관하게 결정적인 값)과, 파라미터 조합끼리 상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비용 지수(메모리×반복 횟수)를 보여줍니다. 실제 소요 시간은 배포할 서버에서 직접 재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bcrypt는 cost 계수 하나로 시간만 조절하는 반면, Argon2는 메모리·반복·병렬도 3개 축을 독립적으로 조절합니다. 특히 메모리 사용량을 강제할 수 있어 GPU·ASIC처럼 메모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병렬 하드웨어를 이용한 공격에 더 강한 것이 Argon2의 핵심 장점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실제 해싱 소요 시간은 하드웨어에 따라 달라 이 계산기가 초 단위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메모리 사용량과 상대 비용 지수만 제시합니다.
- Argon2에는 Argon2d·Argon2i·Argon2id 세 변형이 있습니다. 비밀번호 해싱에는 사이드채널 공격과 GPU 공격 모두에 대응하는 Argon2id가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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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