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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형식 검사기

이메일 주소가 HTML5 표준(WHATWG)의 형식 규칙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주소인지가 아니라, @와 도메인 등 문법이 올바른지만 판정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확인됩니다.

HTML5 표준(WHATWG)이 정한 이메일 형식 규칙으로만 판정합니다. 실제로 존재하거나 메일을 받을 수 있는 주소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1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2. 2형식이 올바른지, 올바르지 않다면 어디가 문제인지 바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문법만 봅니다. @와 도메인 구조가 올바른지만 판정하며, 그 주소로 메일이 실제로 도착하는지는 SMTP 서버에 직접 확인하거나 인증 메일을 보내야만 알 수 있습니다.

HTML5 표준(WHATWG HTML Living Standard)이 <input type="email">의 유효성 검사에 쓰라고 명시한 정규식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RFC 5322의 완전한 문법은 실무에서 아무도 그대로 구현하지 않을 만큼 복잡해서, 브라우저가 실제로 쓰는 실무 기준을 따릅니다.

네, HTML5 표준 정규식 자체가 example처럼 점이 없는 단일 라벨 도메인도 문법적으로는 막지 않습니다. localhost 같은 내부 호스트명도 형식상 유효 판정을 받는데, 실제 이메일 발송에는 최상위 도메인(.com 등)이 필요하므로 실무에서는 드뭅니다.

RFC 5321이 정한 상한을 함께 적용합니다. @ 앞부분(로컬파트)은 64자, 전체 주소는 254자를 넘으면 형식 규칙을 지키더라도 무효로 판정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됩니다. 화면을 벗어나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 한글 도메인(국제화 도메인, IDN)이나 quoted-string 로컬파트처럼 RFC 5322의 예외적인 문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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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