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개발

응답시간 백분위 계산기

응답시간 목록에서 p50·p95·p99를 구합니다. 두 가지 계산 방식을 나란히 보여주고, 여러 번 호출할 때 꼬리 지연에 걸릴 확률까지 냅니다.

한 줄에 여러 개를 넣어도 됩니다. 공백이나 쉼표로 나누면 됩니다.

이웃한 두 값을 비례로 섞습니다. 관측되지 않은 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p99 응답시간

145.65 ms

p50은 35.5ms로, p99가 4.1배 느립니다

백분위다른 방식으로는표본
p5035.5 ms35 ms충분
p7538 ms38 ms충분
p9040.1 ms40 ms100개 필요
p9542.15 ms42 ms200개 필요
p99145.65 ms210 ms1,000개 필요
p99.9203.57 ms210 ms10,000개 필요

"다른 방식으로는" 열은 가장 가까운 순위 (실제 관측값)로 계산한 값입니다. 같은 자료에서도 방식에 따라 값이 갈립니다.

표본 수40
평균40.05 ms
표준편차27.76 ms
최소 · 최대30 · 210 ms
p99 / p504.1
표본 40개로 p99를 말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백 개 안팎에서 p99는 사실상 가장 느린 값 하나를 가리키는 것이라, 그 한 번이 우연히 느렸는지 늘 그런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꼬리 쪽에 값이 열 개는 들어가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보면 p99에 1,000개, p99.9에 10,000개가 필요합니다. 지금 값은 방향을 보는 정도로만 쓰시기 바랍니다.

한 화면에서 여러 번 부르면 — 꼬리는 생각보다 자주 걸립니다

100번 부르면 그중 하나라도 p99를 겪을 확률63.4%
p95 기준으로는99.4%
10% 안으로 두려면 최대 몇 번10
호출 횟수p99에 걸릴 확률p95에 걸릴 확률
11%5%
22%9.8%
54.9%22.6%
109.6%40.1%
2018.2%64.2%
5039.5%92.3%
10063.4%99.4%
20086.6%100%

1 − 0.99ᴺ로 계산한 값입니다. 각 호출의 느림이 서로 무관하다는 가정이며, 실제로는 서버가 한꺼번에 느려지는 경우가 많아 이보다 몰려서 나타납니다.

계산 근거h = (N−1)·p/100 자리를 잡고 이웃한 두 값을 비례로 섞는다1 − (1 − 0.01)^100 = 0.634백분위 계산 방식은 여럿이라 같은 자료에서도 도구마다 다른 값이 나옵니다. 비교하실 때는 어느 방식으로 잰 값인지 먼저 맞춰야 합니다.
100번 부르면 사용자 셋 중 둘이 p99를 겪습니다. 화면 하나를 그리는 데 API를 100번 부른다면 그중 하나라도 p99에 걸릴 확률이 1 − 0.99¹⁰⁰ = 63%입니다. "100번에 한 번만 느리다"가 사용자 눈에는 전혀 다르게 보이는 자리이고, 평균만 보고 있으면 절대 드러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를 열 단계 타는 경우도 9.6%의 요청이 어딘가에서 p99를 밟습니다.
백분위 계산법이 하나가 아닙니다. 정렬한 값에서 몇 번째를 고를지 정하는 방식이 여럿이라, 같은 자료에서도 모니터링 도구마다 다른 p99가 나옵니다. "가장 가까운 순위"는 실제로 관측된 값만 내고, "선형 보간"은 이웃한 두 값을 섞어 관측되지 않은 값을 낼 수도 있습니다. 표본이 적을수록 차이가 큽니다.
백분위는 평균 낼 수 없습니다. 서버 열 대의 p99를 평균해도 전체의 p99가 되지 않습니다. 서버마다 요청 수가 다르고, 백분위는 원래 분포에서 다시 계산해야 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대의 값을 합치려면 히스토그램이나 t-digest 같은 요약 자료구조를 합쳐야 합니다.
입력하신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1. 1응답시간을 공백이나 쉼표로 나눠 넣습니다.
  2. 2p50·p90·p95·p99가 두 가지 계산 방식으로 함께 나옵니다.
  3. 3한 화면에서 몇 번 호출하는지 넣으면 꼬리 지연에 걸릴 확률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체 요청의 99%가 그 시간 안에 끝났다는 뜻입니다. p99가 210ms라면 100번 중 99번은 210ms 안에 응답했고 한 번은 더 걸렸다는 의미입니다. 평균은 느린 요청 몇 개에 끌려가거나 반대로 묻혀 버리기 때문에, 사용자가 실제로 겪는 느림을 보려면 백분위를 봐야 합니다.

백분위 계산법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렬한 값에서 몇 번째를 고를지 정하는 방식이 여럿이라, "가장 가까운 순위"는 실제로 관측된 값만 내고 "선형 보간"은 이웃한 두 값을 비례로 섞어 관측되지 않은 값을 내기도 합니다. 1부터 100까지의 자료에서 p50이 각각 50과 50.5로 갈립니다. 표본이 적을수록 차이가 큽니다.

꼬리 쪽에 값이 열 개는 들어가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보면 p99에 1,000개, p99.9에 10,000개가 필요합니다. 100개를 재서 p99를 말하면 사실상 가장 느린 값 하나를 말하는 것이라, 그 한 번이 우연히 느렸는지 늘 그런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화면 하나를 그리는 데 여러 번 부르기 때문입니다. API를 100번 부른다면 그중 하나라도 p99에 걸릴 확률이 1 − 0.99¹⁰⁰ = 63%입니다. 사용자 셋 중 둘이 느림을 겪는다는 뜻이고, 평균만 보고 있으면 절대 드러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를 열 단계 타는 경우에도 9.6%의 요청이 어딘가에서 p99를 밟습니다.

되지 않습니다. 서버마다 요청 수가 다르고, 백분위는 원래 분포에서 다시 계산해야 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대의 값을 합치려면 히스토그램이나 t-digest 같은 요약 자료구조를 합친 뒤 거기서 백분위를 내야 합니다. 대시보드에서 p99를 평균해 보여주는 그래프는 실제 p99보다 낮게 나옵니다.

각 호출의 느림이 서로 무관하다는 가정 위의 값입니다. 실제로는 서버가 한꺼번에 느려지거나 특정 사용자의 요청만 무거운 경우가 많아, 느림이 이 계산보다 몰려서 나타납니다. 확률의 크기보다는 "호출이 늘수록 꼬리가 빠르게 쌓인다"는 방향을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응답시간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백분위 계산 방식이 여럿이라 같은 자료에서도 도구마다 값이 갈립니다. 비교할 때는 방식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 표본이 모자라면 p99는 사실상 가장 느린 값 하나를 가리킵니다. 이 계산기는 표본이 충분한지 함께 표시합니다.
  • 꼬리 확률은 각 호출의 느림이 서로 무관하다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몰려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백분위는 평균 낼 수 없습니다. 여러 대의 값을 합치려면 히스토그램이나 t-digest가 필요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