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률(SLA) 다운타임 계산기
가동률 목표를 넣으면 하루·한 달·1년에 허용되는 다운타임을 계산합니다. 에러 예산과 여러 서비스를 이었을 때의 합산 가동률도 함께 냅니다.
가동률 99.9%면
43분 12초
30일 동안 이만큼만 죽을 수 있습니다
에러 예산
여러 개를 이었을 때
하나만 죽어도 전체가 죽는 구조
전부 죽어야 죽는 구조
사용 방법
- 1약속한 가동률을 넣거나 아래 칩에서 고릅니다.
- 2기간별로 허용되는 다운타임이 바로 나옵니다.
- 3이미 죽어 있던 시간을 넣으면 남은 에러 예산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일 기준 43분 12초입니다. 넉넉해 보이는 숫자지만 배포 한 번 잘못하면 그 달치를 다 씁니다. 하루로 보면 1분 26초뿐입니다.
30일에 4분 19초로, 99.9%의 10분의 1입니다. 9를 하나 더 붙일 때마다 허용 시간이 10분의 1로 줄어듭니다. 사람이 알림을 보고 원인을 찾는 데만 그 시간이 다 가기 때문에, 포 나인부터는 자동 복구가 사실상 필수가 됩니다.
허용 다운타임을 "써도 되는 예산"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남아 있으면 위험한 배포를 해도 되고, 다 썼으면 그 기간은 안정화에만 매답니다. 안정성과 개발 속도를 말로 다투는 대신 숫자로 정하는 방법입니다.
곱해집니다. 하나라도 죽으면 전체가 죽는 구조에서 99.9%짜리 세 개에 의존하면 99.7%가 됩니다. 세 팀이 각자 약속을 지켰는데도 사용자가 보는 가동률은 목표에 못 미치게 됩니다.
전부 죽어야 죽으므로 1 − (1 − 가동률)^벌수가 됩니다. 99%짜리 둘을 두면 99.99%, 셋이면 99.9999%입니다. 다만 이 계산은 각각이 독립적으로 죽는다고 볼 때만 맞습니다. 같은 전원이나 같은 리전을 쓰면 함께 죽습니다.
계약서가 정하기 나름입니다. 대부분의 상용 SLA는 사전 공지한 정기 점검을 다운타임에서 빼지만, 빼지 않는 계약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순수한 산수만 다루니 실제 계약서의 정의를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허용 다운타임 = 기간 × (1 − 가동률)로 계산합니다. 한 달은 30일, 1년은 365일로 잡았습니다.
- 합산 가동률은 각 구성요소가 독립적으로 죽는다고 볼 때의 값입니다. 같은 전원·같은 리전·같은 배포 파이프라인을 쓰면 함께 죽으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나쁩니다.
- 무엇을 다운으로 볼 것인지, 점검 시간을 빼는지, 위반 시 배상이 얼마인지는 계약서가 따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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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