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라이선스 선택 도우미
카피레프트 범위·특허 조항 필요 여부 몇 가지에 답하면 MIT·Apache-2.0·GPL-3.0 등 어울리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후보를 좁혀줍니다.
후보 라이선스 6개
MIT
가장 짧고 관대한 라이선스. 저작권·라이선스 고지만 유지하면 상업적 이용·수정·비공개 배포가 모두 자유롭습니다.
BSD 3-Clause
MIT와 비슷한 관대한 라이선스이되, 저작자 이름을 광고 등에 무단으로 쓰지 못하게 하는 조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Apache-2.0
관대한 라이선스이면서 기여자의 특허권을 명시적으로 허락하는 조항이 있어, 특허 분쟁 위험을 줄이고 싶은 기업 프로젝트에서 선호됩니다.
MPL-2.0
수정한 "파일 단위"만 같은 라이선스로 공개하면 되는 약한 카피레프트입니다. 그 파일을 포함하는 나머지 프로젝트는 비공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LGPL-3.0
라이브러리 자체를 수정하면 그 수정분은 공개해야 하지만, 라이브러리를 (동적) 링크해서 쓰는 다른 프로그램까지 공개할 필요는 없는 약한 카피레프트입니다.
GPL-3.0
이 코드를 포함해 배포하는 프로그램 전체를 같은 라이선스(GPL)로 공개해야 하는 강한 카피레프트("전염성")입니다. 코드가 널리 공개되어 계속 자유 소프트웨어로 남기를 원할 때 씁니다.
사용 방법
- 1원하는 카피레프트(전염) 범위를 고릅니다 — 없음(관대)·약함·강함·무관.
- 2특허 조항이 명시적으로 필요한지 고릅니다.
- 3조건에 맞는 라이선스 후보와 배제된 라이선스·이유를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코드를 가져다 쓴 다른 프로그램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개하도록 강제하는 성질입니다. GPL처럼 프로젝트 전체를 공개해야 하는 "강한" 카피레프트, MPL·LGPL처럼 수정한 파일(또는 라이브러리 자체)만 공개하면 되는 "약한" 카피레프트, MIT·Apache처럼 아무 공개 의무가 없는 경우로 나뉩니다.
Apache-2.0·GPL-3.0·MPL-2.0·LGPL-3.0은 기여자가 자신의 특허권을 이 코드에 한해 명시적으로 허락한다는 조항이 있어, 나중에 기여자가 특허 소송을 거는 위험을 줄여줍니다. MIT·BSD에는 이런 조항이 없어(암묵적으로는 허락된다고 보는 해석이 있지만 명시적이지 않음) 특허 리스크에 민감한 기업 프로젝트에서는 Apache-2.0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요. 이 도구는 몇 가지 조건으로 후보를 기계적으로 좁혀줄 뿐 최종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라이선스 전문을 직접 읽고, 사용하는 다른 라이브러리와의 라이선스 호환성까지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법적 효력이 걸린 문제라면 법률 자문을 받으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각 라이선스의 카피레프트 범위·특허 조항 유무는 라이선스 원문에 명시된 안정적인 공개 정보로, 세율처럼 주기적으로 바뀌지 않아 별도 만료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 이 도구는 MIT·BSD-3-Clause·Apache-2.0·MPL-2.0·LGPL-3.0·GPL-3.0 6개 널리 쓰이는 라이선스만 다룹니다. AGPL·CC 계열 등 다른 라이선스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선택 전 라이선스 전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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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