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개발

작업증명(PoW) 난이도·채굴 시간 계산기

목표 난이도(선행 0비트 수)와 해시레이트를 넣으면 조건을 만족하는 해시를 찾는 데 걸리는 기대 시행 횟수와 채굴 시간을 구합니다. 기댓값과 중앙값의 차이도 함께 보여줍니다.

비트
H/s

기대 채굴 시간

10ms

기대 시행 횟수 1,048,576회 · 시도당 성공확률 9.537e-7

기대 시행 횟수 (평균)1,048,576회
기대 채굴 시간 (평균)10ms
중앙값 시행 횟수726,817회
중앙값 채굴 시간7.27ms
평균과 중앙값이 다릅니다. 성공까지 걸리는 시행 횟수는 기하분포를 따르는데, 이 분포는 운이 아주 나쁘면 드물게 아주 오래 걸릴 수 있어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이 중앙값보다 항상 큽니다. 중앙값은 평균의 약 69.3%(ln 2)로, 실제로 «절반의 확률로 이보다 빨리 끝나는» 시간에 더 가깝습니다.
계산 원리. 해시함수 결과가 완전히 무작위라고 보면, 앞 D비트가 모두 0일 확률은 정확히 2⁻ᴰ입니다(비트 하나하나가 독립적으로 1/2 확률로 0이므로). 이 확률의 역수(2^D)가 기대 시행 횟수이고, 여기에 해시 하나 계산 시간(1/해시레이트)을 곱하면 기대 채굴 시간이 나옵니다.

사용 방법

  1. 1목표 난이도(해시값 앞이 0이어야 하는 비트 수)를 입력합니다.
  2. 2해시레이트(초당 시도 횟수)를 입력합니다.
  3. 3기대 시행 횟수와 기대 채굴 시간을 확인합니다.
  4. 4중앙값(실제 체감 시간에 가까운 값)도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시함수의 결과가 완전히 무작위라고 보면, 한 번 시도해 앞 D비트가 모두 0일 확률은 정확히 2⁻ᴰ입니다. 이 확률의 역수(2^D)가 성공까지 필요한 기대 시행 횟수이고, 여기에 해시 하나 계산 시간을 곱하면 기대 채굴 시간이 나옵니다.

성공까지 걸리는 시행 횟수는 기하분포를 따르는데, 이 분포는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어(운이 아주 나쁜 경우가 드물게 아주 오래 걸림) 평균이 중앙값보다 큽니다. 중앙값은 기댓값의 약 69.3%(ln 2)입니다 — "평균 시간"만 보면 실제 체감(중간값)보다 늘 길게 잡게 됩니다.

bcrypt 비용 계산기는 전체 경우의 수를 무차별로 다 훑는 데 걸리는 시간(상한선, 결정론적)을 구합니다. 이 도구는 "몇 번째 시도에서 우연히 조건을 만족하는 해시가 나오는가"라는 확률적인 과정을 다룹니다 —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 기대·중앙값을 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초당 시도할 수 있는 해시 계산 횟수(H/s, KH/s, MH/s 등)입니다. 채굴 장비의 성능이나 자신의 컴퓨터에서 실제로 측정한 값을 넣으면 그 장비 기준의 예상 시간이 나옵니다.

개념은 같지만(목표값보다 작은 해시를 찾는 확률 게임) 이 계산기는 "앞이 0인 비트 수"로 단순화한 형태를 씁니다. 실제 비트코인은 목표값(target)을 32바이트 정수로 표현하고 난이도(difficulty)를 그 목표값의 비율로 정의합니다. 큰 틀의 확률 계산 원리는 동일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해시함수 결과가 완전히 무작위라는 가정(무작위 오라클 모형) 위에서 계산합니다. 실제 암호학적 해시함수는 이 가정을 목표로 설계되지만 수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 기대 채굴 시간은 매우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D가 크면 2^D가 천문학적으로 커집니다). 표시 단위가 자동으로 초·분·시간·일·년으로 바뀝니다.
  • 해시레이트가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장비 온도·전력 등으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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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