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 플래그 디코더
TCP 헤더 플래그 바이트(16진수·10진수)를 SYN·ACK·FIN 등 8개 제어 비트로 분해하고, 반대로 원하는 플래그로 값을 만듭니다.
패킷 캡처 도구(Wireshark 등)에서 본 TCP 플래그 값을 그대로 넣거나, 아래 버튼으로 직접 골라도 됩니다.
ACK 확인 응답
Acknowledgment Number 필드가 유효함 — 연결 성립 후 거의 모든 패킷에 켜짐
SYN 연결 시작
연결 수립을 시작하거나(핸드셰이크 1단계) 동의함(2단계)
사용 방법
- 1Wireshark 등에서 본 TCP 플래그 값(16진수·10진수)을 입력하거나,
- 2버튼을 눌러 원하는 플래그를 직접 켜고 끕니다.
- 3켜진 플래그 목록과 16진수·10진수·2진수 값이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TCP 헤더의 한 바이트(8비트)가 CWR·ECE·URG·ACK·PSH·RST·SYN·FIN 8개 제어 비트를 담습니다. RFC 793이 정의한 원래 6개(URG·ACK·PSH·RST·SYN·FIN)에 RFC 3168(ECN, 명시적 혼잡 알림)이 CWR·ECE 2비트를 더했습니다. 비트 위치가 고정된 프로토콜 구조라 이 변환에는 계산 오류 여지가 없습니다.
TCP 3방향 핸드셰이크의 2단계입니다. 클라이언트가 SYN(0x02)으로 연결을 요청하면, 서버가 SYN+ACK(0x12)로 응답하고, 클라이언트가 ACK(0x10)로 확인하면 연결이 성립됩니다.
연결을 강제로 끊을 때 씁니다. 존재하지 않는 포트로 연결을 시도했거나, 이미 끊긴 연결에 패킷이 도착했거나, 방화벽이 연결을 거부할 때 흔히 RST를 보냅니다. FIN(정상 종료)과 달리 나머지 데이터를 기다리지 않고 즉시 연결을 버립니다.
정상적인 TCP 통신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조합입니다. 플래그가 전혀 없는 NULL 스캔이나 FIN+PSH+URG만 켜진 XMAS 스캔은 방화벽 우회를 노린 포트 스캔 기법으로 흔히 씁니다. 다만 이 도구가 보여주는 "흔한 조합" 설명은 관례적 해석일 뿐이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비트 위치(CWR=0x80·ECE=0x40·URG=0x20·ACK=0x10·PSH=0x08·RST=0x04·SYN=0x02·FIN=0x01)는 RFC 793·RFC 3168에 고정된 프로토콜 구조이며 순수 비트 연산이라 계산 자체에는 오차가 없습니다.
- "흔한 조합" 설명은 실제 트래픽에서 자주 보이는 관례적 해석입니다. 방화벽·포트 스캔 도구는 의도적으로 이 관례를 벗어난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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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