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 MCS 데이터레이트 계산기
802.11n/ac/ax 표준·채널 대역폭·MCS 인덱스·공간 스트림 수·가드 인터벌을 고르면 물리계층(PHY) 데이터레이트(Mbps)를 계산합니다.
물리계층(PHY) 데이터레이트
433.3Mbps
256-QAM · 코딩률 5/6 · 1개 스트림
사용 방법
- 1Wi-Fi 표준(802.11n·ac·ax)을 고릅니다.
- 2채널 대역폭(20/40/80/160MHz)을 고릅니다.
- 3MCS 인덱스와 공간 스트림 수(Nss), 가드 인터벌을 고릅니다.
- 4물리계층 데이터레이트(Mbps)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CS(Modulation and Coding Scheme)는 변조 방식(BPSK~1024-QAM)과 오류정정 코딩률(1/2~5/6)의 조합에 매긴 번호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한 번에 더 많은 비트를 실어 빠르지만, 신호가 조금만 나빠져도 오류가 늘어 그만큼 신호품질(SNR)이 좋아야 합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기가 내는 값은 무선 구간의 물리계층(PHY) 링크 속도로, 공유기 스펙에 적힌 "최대 866Mbps" 같은 이론치입니다. 실제 체감 처리량(TCP/UDP 다운로드 속도)은 프레임 헤더·재전송·경쟁구간(다른 기기와의 매체 접근 대기)·ACK 확인응답 같은 오버헤드 때문에 이보다 낮게 나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0MHz 대역폭의 데이터 부반송파 52개에 256-QAM(8비트)·코딩률 5/6을 곱하면 심볼당 346.67비트로 정수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802.11ac(VHT)는 OFDM 심볼 하나마다 정수 비트만 허용해 이 조합을 아예 정의하지 않습니다. 802.11ax(HE)는 여러 심볼에 걸쳐 비트를 나눠 채우는 프리-FEC 패딩을 표준에 명시해 이 제약이 없어, 20MHz에서도 MCS9~11을 모두 씁니다.
이론상 물리계층 속도는 스트림 수에 정확히 비례합니다(MIMO로 독립된 데이터를 동시에 실어 보내기 때문). 다만 실제로는 안테나 배치·다중경로 환경에 따라 스트림 간 간섭이 생겨 이론치에 못 미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가드 인터벌은 앞 심볼의 반사파(다중경로 지연)가 다음 심볼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두는 여백입니다. 짧을수록(802.11n/ac 기준 0.4μs)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심볼을 보내 속도가 오르지만, 반사파가 심한 환경(벽이 많거나 거리가 먼 경우)에서는 심볼 간 간섭(ISI)이 생겨 오히려 오류가 늘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결과는 IEEE 802.11 표준이 정의하는 물리계층(PHY) 링크 속도이며, 실제 체감 처리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공간 스트림 수는 흔한 소비자용 기기 범위(1~4개)로 제한했습니다. 802.11 표준 자체는 최대 8개까지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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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