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근역장·원역장 경계 계산기
안테나 크기와 주파수를 입력하면 반응 근역장 경계(R1)와 원역장(Fraunhofer) 경계(R2)를 계산합니다. 방사 패턴을 믿을 수 있는 거리(원역장)를 정하는 표준 기준입니다.
개구면(접시·혼)이면 지름, 배열이면 최대 치수
원역장(Fraunhofer) 경계 R2
66.7128 m
이보다 먼 거리에서 측정해야 방사 패턴이 일정합니다 · 파장 λ = 2.998 cm
계산 방법
- 1안테나(또는 개구면)의 최대 치수 D를 입력합니다.
- 2동작 주파수를 입력합니다.
- 3반응 근역장 경계(R1)와 원역장 경계(R2, Fraunhofer 거리)를 확인합니다.
- 4R2보다 먼 거리에서 측정해야 방사 패턴이 거리와 무관하게 일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테나에서 나온 전자기장은 거리에 따라 성질이 다릅니다. 아주 가까운 곳(반응 근역장)은 에너지가 안테나 주변을 오가며 저장되고, 조금 먼 곳(방사 근역장)은 에너지가 퍼져 나가지만 방사 패턴이 거리에 따라 계속 바뀌며, 충분히 먼 곳(원역장)에서야 패턴이 거리와 무관하게 일정해집니다.
R2 = 2D²/λ 공식으로 구합니다. D는 안테나의 최대 치수, λ는 파장(=빛의 속도/주파수)입니다. 이 식은 안테나 표면의 서로 다른 지점에서 나온 파의 경로차가 λ/16(위상오차 22.5°) 이하가 되도록 정한 공학적 기준선입니다.
R1 = 0.62·√(D³/λ) 공식을 씁니다. 이 식은 안테나가 파장보다 큰(개구면 안테나 같은) 경우에 쓰는 경험식이라, 안테나가 파장보다 작으면 이 계산기가 경고를 표시합니다.
D가 파장보다 훨씬 큰 일반적인 경우, R1/R2 비율은 항상 1보다 작게 나와 R1이 안테나에 더 가깝습니다. 세 구역이 안쪽부터 «반응 근역장 → 방사 근역장 → 원역장» 순서로 늘어서는 것과 맞습니다.
안테나 이득이나 방사 패턴을 측정할 때, 원역장보다 가까운 곳에서 재면 거리에 따라 값이 달라져 버립니다. 전파 무향실(anechoic chamber)이나 실외 안테나 시험장의 크기를 정할 때 이 Fraunhofer 거리가 최소 기준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반응 근역장 경계 공식(R1)은 안테나가 파장보다 큰 경우(D≫λ)를 전제로 합니다 — 안테나가 파장보다 작으면(예: 짧은 다이폴) 이 값은 참고용일 뿐입니다.
- 파장은 자유공간(진공/공기)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유전체 등 다른 매질 안에서는 실제 파장이 더 짧아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