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 배분 계산기 (동트·생라게·헤어)
정당별 득표와 총 의석수를 넣으면 동트식·생라게식·헤어-니마이어식의 배분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헤어 방식에서 의석을 늘렸는데 오히려 잃는 앨라배마 역설도 함께 검사합니다.
정당별 득표 (한 줄에 «이름 득표수»)
쉼표가 든 숫자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방식별 배분 결과
5·4·1 / 5·4·1 / 5·4·1
동트 / 생라게 / 헤어 순서입니다
| 정당 | 득표 | 득표율 | 몫 | 동트 | 생라게 | 헤어 |
|---|---|---|---|---|---|---|
| 가 | 1,000,000 | 47.6% | 4.76 | 5 | 5 | 5 |
| 나 | 800,000 | 38.1% | 3.81 | 4 | 4 | 4 |
| 다 | 300,000 | 14.3% | 1.43 | 1 | 1 | 1 |
계산 방법
- 1정당별 득표를 «이름 득표수» 형식으로 한 줄씩 넣습니다.
- 2총 의석수를 정합니다.
- 3세 방식의 배분 결과를 한 표에서 견줍니다.
- 4의석수를 바꿔 가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각 정당의 득표를 1, 2, 3…으로 나눈 몫을 모두 늘어놓고 큰 것부터 의석을 하나씩 줍니다. 의석을 받을 때마다 그 정당의 나누는 수가 하나 커져 몫이 줄어듭니다. 100·80·30표에 5석이면 3·2·0석이 됩니다.
나누는 수가 다릅니다. 동트는 1, 2, 3…이고 생라게는 1, 3, 5…입니다. 동트는 의석을 받은 정당의 몫이 절반으로만 줄어 다음 의석도 가져가기 쉬워 큰 정당에 유리하고, 생라게는 3분의 1로 확 줄어 작은 정당에 차례가 돌아갑니다. 100·80·30표에 5석이면 동트는 3·2·0, 생라게는 2·2·1입니다.
먼저 «득표 비율 × 총 의석»으로 정확한 몫을 구하고 소수를 버린 만큼 나눠 준 뒤, 남은 의석을 버린 소수가 큰 순서로 하나씩 줍니다. 득표율에 가장 가깝게 나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앨라배마 역설이라는 약점이 있습니다.
총 의석을 늘렸는데 어떤 정당의 의석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의석이 늘면 모든 몫이 함께 커지는데 그때 버려지는 소수 부분의 순위가 뒤바뀌기 때문입니다. 득표 6:6:2에 10석이면 4·4·2지만 11석이면 5·5·1이 되어 세 번째가 한 석을 잃습니다. 최대잉여법에만 있는 문제이고 최고평균법에는 없습니다.
그대로는 아닙니다. 한국의 준연동형 배분은 이 방식 위에 연동 비율·조정 의석·봉쇄조항 같은 법 조항이 겹겹이 붙어 있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순수한 배분 방식 세 가지만 다루므로, 실제 선거 의석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계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순수한 배분 방식만 다룹니다. 봉쇄조항(최소 득표율)이나 지역구 연동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선거 결과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몫이 같아 순위가 갈리지 않을 때는 득표가 많은 정당을 앞세우고, 그것도 같으면 먼저 적은 정당을 앞세웁니다. 실제 선거법에는 추첨 같은 다른 규칙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정 생라게식(첫 제수를 1.4로 두는 방식)은 다루지 않습니다. 북유럽 여러 나라가 쓰는 변형입니다.
- 앨라배마 역설 검사는 총 의석을 하나 늘렸을 때만 봅니다. 인구(득표)가 늘었는데 의석이 주는 인구 역설이나 새 정당이 들어와 생기는 신주 역설은 따로 다루지 않습니다.
- 정당은 20곳, 의석은 500석까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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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