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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계수 계산기

소득이나 자산 목록을 넣으면 지니계수와 로렌츠 곡선을 그립니다. 상위 10·20% 점유율과 5분위 배율도 함께 내어 분포의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한 줄에 하나씩, 또는 공백·쉼표로 나눠 넣습니다. 1,234,567처럼 천 단위 쉼표가 있어도 하나로 읽습니다.

지니계수

0.6199

0이 완전 평등, 1이 한 사람이 다 가진 상태입니다. 10개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로렌츠 곡선

가로축은 아래에서부터 센 사람의 비율, 세로축은 그들이 가진 몫의 비율입니다. 점선은 완전히 평등한 경우이고, 실선이 아래로 처질수록 지니계수가 커집니다. 지니계수는 점선과 실선 사이 넓이를 점선 아래 삼각형 넓이로 나눈 값입니다.

지니계수0.6199
표본 보정값 (×n/(n−1))0.6888
값 10개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댓값0.9
상위 10% 점유율55.62%
상위 20% 점유율70.46%
하위 20% 점유율3.34%
5분위 배율 (상위 20% ÷ 하위 20%)21.11배
자료 수10
합계80,900
평균8,090
중앙값2,900
계산 근거G = (2·Σ i·xᵢ) / (n·Σ xᵢ) − (n+1)/n , 오름차순 정렬 뒤 i = 1…nn = 10 , Σ xᵢ = 80,900 → G = 0.619901이 식은 로렌츠 곡선을 사다리꼴로 이어 넓이를 잰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식에 순번 i가 들어 있어서 정렬이 계산의 일부이며, 정렬하지 않으면 값이 통째로 틀립니다.
지니계수 하나로는 분포의 모양을 알 수 없습니다. 같은 0.35라도 중간층이 두꺼운 사회와 최상위가 몰아 가진 사회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상위 10%·20% 점유율과 5분위 배율을 함께 냅니다. 숫자 하나로 요약하면 잃는 것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표본에서 잰 값은 모집단보다 작게 나옵니다. 값이 n개일 때 가능한 최댓값이 1이 아니라 (n−1)/n이기 때문입니다. n/(n−1)을 곱한 보정값을 함께 내며, 표본이 커지면 두 값이 거의 같아집니다. 나라 단위 통계처럼 표본이 크면 보정이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지니계수는 상대적인 지표로 추정됩니다. 모든 값에 같은 배수를 곱해도 값이 변하지 않으므로, 전체가 두 배로 잘살게 되어도 나뉜 비율이 그대로면 지니계수는 그대로입니다. 또 음수 소득(손실)은 다룰 수 없어 0 이상의 값만 받습니다.
공식 통계와 비교하실 때는 무엇을 재는 값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지니계수는 가구 단위의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세금과 이전소득을 반영하고 가구원 수로 나눈 값)을 씁니다. 세전 시장소득으로 계산한 값은 그보다 높게 나옵니다.

계산 방법

  1. 1소득이나 자산 값을 한 줄에 하나씩 넣습니다. 공백이나 쉼표로 나눠도 됩니다.
  2. 2지니계수와 로렌츠 곡선이 바로 나옵니다.
  3. 3상위 10·20% 점유율과 5분위 배율을 함께 보면 분포의 모양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값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뒤 G = (2·Σ i·xᵢ)/(n·Σ xᵢ) − (n+1)/n으로 구합니다. 여기서 i는 정렬한 순번입니다. 이 식은 로렌츠 곡선과 대각선 사이 넓이를 대각선 아래 삼각형 넓이로 나눈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식에 순번이 들어 있어서 정렬은 계산의 일부이며, 정렬하지 않으면 값이 통째로 틀립니다.

모두가 똑같이 가진 완전 평등 상태입니다. 반대로 1은 한 사람이 전부 가진 상태를 뜻합니다. 다만 값이 n개뿐일 때 나올 수 있는 최댓값은 1이 아니라 (n−1)/n입니다. 다섯 명 중 한 명이 다 가져도 0.8까지만 올라갑니다.

아래에서부터 센 사람의 비율과 그들이 가진 몫의 비율을 이은 곡선입니다. 완전히 평등하면 대각선과 겹치고, 불평등할수록 아래로 처집니다. 지니계수는 대각선과 이 곡선 사이 넓이를 대각선 아래 삼각형 넓이로 나눈 값이라, 곡선이 처진 정도를 숫자 하나로 요약한 것입니다.

되지 않습니다. 같은 0.35라도 중간층이 두꺼운 분포와 최상위가 몰아 가진 분포가 전혀 다른데 지니계수는 같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상위 10%·20% 점유율과 5분위 배율(상위 20% ÷ 하위 20%)을 함께 냅니다. 숫자 하나로 요약하면 잃는 것이 있습니다.

값이 n개일 때 가능한 최댓값이 (n−1)/n이기 때문입니다. 표본에서 잰 지니계수는 모집단 값보다 작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 n/(n−1)을 곱해 보정한 값을 함께 냅니다. 표본이 커지면 두 값이 거의 같아지므로 나라 단위 통계에서는 보정이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무엇을 재는 값인지가 다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지니계수는 가구 단위의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즉 세금과 이전소득을 반영하고 가구원 수로 나눈 값을 씁니다. 세전 시장소득으로 계산하면 그보다 높게 나옵니다. 비교하실 때는 어느 기준의 소득인지 먼저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소득·자산 목록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0 이상의 값만 받습니다. 음수 소득(손실)은 지니계수의 정의 밖입니다.
  • 상대적인 지표라 모든 값에 같은 배수를 곱해도 값이 변하지 않습니다.
  • 표본이 작으면 최댓값이 (n−1)/n으로 제한되어 값이 낮게 나옵니다.
  • 공식 통계와 비교할 때는 시장소득인지 처분가능소득인지, 가구 단위인지 개인 단위인지 먼저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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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