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M 딜레이 타임 계산기
템포에서 음표별 길이를 밀리초로 계산합니다. 딜레이·리버브·LFO를 박자에 맞출 때 씁니다.
4분음표 하나 (1박)
500 ms
1초에 2번 · 4/4 한 마디 2,000ms
음표별 길이 (ms)
| 음표 | 보통 | 점음표 | 셋잇단 |
|---|---|---|---|
| 1/1온음표 | 2,000 | 3,000 | 1,333.3 |
| 1/22분음표 | 1,000 | 1,500 | 666.7 |
| 1/44분음표 | 500 | 750 | 333.3 |
| 1/88분음표 | 250 | 375 | 166.7 |
| 1/1616분음표 | 125 | 187.5 | 83.3 |
| 1/3232분음표 | 62.5 | 93.8 | 41.7 |
| 1/6464분음표 | 31.3 | 46.9 | 20.8 |
딜레이 타임에 이 값을 그대로 넣으면 박자에 맞습니다. 점 8분음표(1/8 점음표) 딜레이는 원곡을 밀지 않으면서 넓게 퍼지는 소리를 내 대중음악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LFO 주파수로
트레몰로·오토팬처럼 주기적으로 흔드는 효과는 Hz 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자에 맞추려면 이 값을 쓰세요.
점음표와 셋잇단
점음표는 원래 길이에 그 절반을 더한 것(×1.5)이고, 셋잇단은 둘 자리에 셋을 넣은 것(×2/3)입니다. 8분음표 셋잇단 세 개를 이으면 정확히 4분음표 하나가 됩니다. 딜레이를 점음표로 맞추면 박자보다 살짝 늦게 돌아와 여유롭게 들리고, 셋잇단으로 맞추면 굴러가는 느낌이 납니다.
계산 방법
- 1곡의 템포를 BPM으로 넣습니다.
- 2음표별 길이가 밀리초로 나옵니다.
- 3딜레이 타임에 그 값을 넣으면 박자에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분음표 하나는 60000 ÷ BPM 밀리초입니다. 120BPM이면 500ms이고, 8분음표는 그 절반인 250ms, 16분음표는 125ms입니다. BPM이 1분에 4분음표가 몇 개 들어가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서 이렇게 나옵니다.
원곡을 밀지 않으면서 소리를 넓게 퍼뜨리기 때문입니다. 점 8분음표는 8분음표의 1.5배(120BPM에서 375ms)라 박자 사이 빈 곳에 반복음이 떨어져 리듬이 촘촘해집니다. 대중음악 기타·보컬 딜레이에서 가장 흔한 설정입니다.
원래 길이의 2/3입니다. 둘이 들어갈 자리에 셋을 넣는 것이라서 각각이 2/3 길이가 됩니다. 8분음표 셋잇단 세 개를 이으면 정확히 4분음표 하나가 됩니다.
음표 길이(ms)를 초로 바꾼 뒤 역수를 취하면 Hz가 됩니다. 120BPM의 4분음표 500ms는 2Hz입니다. 트레몰로나 오토팬처럼 Hz로 설정하는 효과를 박자에 맞출 때 씁니다.
무엇을 한 박으로 볼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BPM 표기가 4분음표 기준이면 그대로 쓰면 되지만, 6/8에서 점4분음표를 한 박으로 세는 경우에는 그 값을 기준으로 다시 잡아야 합니다. DAW의 BPM 설정이 무엇을 세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BPM은 4분음표 기준입니다.
- 표시한 값은 반올림한 것이라 DAW에 넣을 때 소수점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DAW는 음표 단위로 직접 지정하는 기능이 있어 그쪽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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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