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점 오름·어는점 내림 계산기
용액의 끓는점 오름과 어는점 내림, 삼투압을 계산합니다. 소금처럼 갈라지는 물질의 반트호프 인자까지 반영합니다.
끓는점 100℃ · 어는점 0℃
Na⁺ 와 Cl⁻ 로 갈라져 입자가 두 배가 됩니다.
용매 1kg 에 녹은 몰수입니다. 온도가 변해도 안 바뀝니다.
용액 1L 에 녹은 몰수입니다. 삼투압만 이 값을 씁니다.
물 + 소금 NaCl
어는점 -3.72℃
끓는점은 101.02℃ 가 됩니다. 입자 기준 농도는 2.000 mol/kg (i × m) 입니다.
얼마나 넣어야 하나
같은 몰수라도 이만큼 다르다 (물 1몰랄)
계산 방법
- 1용매와 용질을 고릅니다. 용질에 따라 반트호프 인자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2몰랄농도를 넣으면 끓는점과 어는점이 나옵니다.
- 3삼투압은 몰농도와 온도를 따로 넣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녹아 있는 입자가 물 분자가 규칙적으로 배열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1몰랄 소금물은 어는점이 3.72℃ 내려갑니다.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녹았을 때 입자가 몇 개로 갈라지는지를 나타내는 수입니다. 설탕은 갈라지지 않아 1, 소금(NaCl)은 Na⁺와 Cl⁻로 2, 염화칼슘(CaCl₂)은 3입니다. 총괄성은 입자 개수만 따지므로 이 값을 곱해야 하고, 빼먹으면 답이 정확히 배수로 틀립니다.
같은 몰수로 소금보다 1.5배 더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입자가 세 개로 갈라져서인데, 여기에 물에 녹을 때 열을 내는 성질까지 더해져 눈을 더 잘 녹입니다.
기준이 다릅니다. 몰랄농도는 용매 1kg에 녹은 몰수, 몰농도는 용액 1L에 녹은 몰수입니다. 온도가 변하면 부피는 변해도 질량은 안 변하므로, 온도 변화를 다루는 끓는점·어는점은 몰랄농도를, 삼투압은 몰농도를 씁니다.
링거액을 만들 때 씁니다. 혈액의 삼투압과 같아야 적혈구가 터지거나 쪼그라들지 않는데, 0.9% 생리식염수가 체온에서 약 7.8기압으로 혈액과 맞습니다. 콩팥의 여과와 식물의 물 흡수도 같은 원리입니다.
37.7℃/m로 물의 20배가 넘습니다. 값이 클수록 적은 양으로도 어는점이 크게 내려가 측정이 쉬워지기 때문에, 예전에는 미지 물질의 분자량을 재는 데 캠퍼를 썼습니다(라스트법).
알아두면 좋은 점
- 이상 용액을 가정합니다. 실제 전해질은 이온 간 인력으로 i가 정수보다 조금 작습니다.
- 끓는점·어는점은 몰랄농도, 삼투압은 몰농도를 씁니다.
- 농도가 아주 진하면 이 식이 잘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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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