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 자유에너지 계산기
ΔG = ΔH − TΔS로 반응이 저절로 일어나는지 판정합니다. 자발성이 뒤집히는 온도까지 함께 구합니다.
발열이면 음수, 흡열이면 양수입니다.
ΔH 와 단위가 다릅니다 — 이쪽은 J 입니다.
25℃ (298.15K) 에서
ΔG = 8.202 kJ/mol
양수이므로 이 온도에서는 저절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거꾸로가 자발적입니다.
온도별 ΔG
부호 조합으로 읽기
모든 온도에서 자발
ΔH 음수 (발열) · ΔS 양수 (무질서 증가)
모든 온도에서 비자발
ΔH 양수 (흡열) · ΔS 음수 (무질서 감소)
낮은 온도에서만 자발
ΔH 음수 (발열) · ΔS 음수 (무질서 감소)
높은 온도에서만 자발
ΔH 양수 (흡열) · ΔS 양수 (무질서 증가)
계산 방법
- 1ΔH(kJ/mol)와 ΔS(J/mol·K)를 넣습니다. 단위가 서로 다르니 주의하세요.
- 2온도를 넣으면 그 온도의 ΔG와 자발성이 나옵니다.
- 3부호 조합에 따라 자발성이 뒤집히는 온도가 있으면 함께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 조건에서 반응이 저절로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양수면 반대 방향이 자발적이고, 0이면 평형입니다. 다만 "저절로 일어난다"가 "빨리 일어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ΔH는 kJ/mol, ΔS는 J/(mol·K)로 주어지는 것이 관행이라 1000배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맞추지 않고 그대로 빼면 답의 크기가 1000배 틀리고 부호까지 뒤집혀 자발과 비자발이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안에서 J로 맞춰 계산합니다.
바꿉니다. ΔH와 ΔS가 둘 다 음수면 낮은 온도에서만, 둘 다 양수면 높은 온도에서만 자발적입니다. 부호가 서로 반대이면 온도와 관계없이 결정됩니다. 뒤집히는 온도는 ΔG = 0인 지점이라 T = ΔH/ΔS로 구합니다.
증발의 ΔH가 +40.7kJ/mol, ΔS가 +109J/(mol·K)이라 둘 다 양수여서 높은 온도에서만 자발적입니다. ΔG가 0이 되는 온도를 구하면 약 373K, 즉 100℃가 나옵니다. 끓는점이 자유에너지 계산에서 그대로 떨어지는 셈입니다.
흔합니다. 다이아몬드가 흑연으로 바뀌는 반응은 ΔG가 음수지만 활성화 에너지가 너무 커서 사실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유에너지는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열역학)만 말하고 얼마나 빠른지(반응 속도론)는 말하지 않습니다.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고체가 액체로, 액체가 기체로 바뀌면 분자가 놓일 수 있는 자리가 늘어 ΔS가 양수가 됩니다. 반대로 기체가 뭉쳐 고체가 되거나 분자 수가 줄어드는 반응은 음수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ΔH는 kJ/mol, ΔS는 J/(mol·K) 단위로 넣어야 합니다.
- 표준 상태(25℃, 1기압)가 아니면 ΔH·ΔS 자체도 조금 달라집니다.
- 자유에너지는 반응 방향만 알려 주며 반응 속도는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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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