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파레이 수열·스턴–브로코 계산기

분모가 n 이하인 0~1 사이 기약분수를 모두 늘어놓고, 이웃한 두 항이 bc − ad = 1을 만족하는 것과 중항이 그 사이에 들어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스턴–브로코 트리로 소수를 분모 상한 안에서 가장 가까운 분수로 바꾸는 기능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하

분모가 n 이하인 0~1 사이의 기약분수를 모두 늘어놓습니다. 60까지 다룹니다.

F7 의 항 개수

19개

F6보다 6개 늘었습니다. 분모가 정확히 7인 기약분수의 개수, 곧 φ(7)입니다.

항의 개수19개
세는 식1 + φ(1) + … + φ(7)
새로 생긴 항6개 = φ(7)
대략값 3n²/π²14.9

F7

0/1, 1/7, 1/6, 1/5, 1/4, 2/7, 1/3, 2/5, 3/7, 1/2, 4/7, 3/5, 2/3, 5/7, 3/4, 4/5, 5/6, 6/7, 1/1

이웃 규칙

a/bc/dbc − ad중항
0/11/711/8
1/71/612/13
1/61/512/11
1/51/412/9
1/42/713/11
2/71/313/10
1/32/513/8
2/53/715/12

이웃한 두 항은 언제나 bc − ad = 1입니다. 우연이 아니라 파레이 수열을 규정하는 성질이고, 덕분에 다음 항을 나눗셈 한 번으로 바로 낼 수 있습니다 — 분수를 전부 만들어 정렬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항 (a+c)/(b+d)은 분자끼리 분모끼리 «잘못» 더한 것인데, 그 값이 언제나 두 항 사이에 들어오고 Fb+d에서 정확히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소수를 가장 간단한 분수로

이하
가장 가까운 분수355/113
소수로 고치면3.141592920
오차2.704e-7
왼쪽 이웃333/106
오른쪽 이웃355/113
내려간 걸음22번

7/2↓ 10/3↓ 13/4↓ 16/5↓ 19/6↓ 22/7↓ 25/8↑ 47/15↑ 69/22↑ 91/29↑ 113/36↑ 135/43↑ 157/50↑ 179/57↑ 201/64↑ 223/71↑ 245/78↑ 267/85↑ 289/92↑ 311/99↑ 333/106↑ 355/113↓

스턴–브로코 트리를 타고 내려간 것입니다. 지금 구간의 중항을 만들어 목표보다 크면 왼쪽(↓), 작으면 오른쪽(↑)으로 갑니다. 분모가 상한을 넘는 순간 멈추는데, 그때 양옆에 남은 두 분수가 바로 목표를 사이에 둔 파레이 이웃이고 최적 근사는 반드시 그 둘 중 하나입니다. π를 분모 7 이하로 재면 22/7, 113 이하로 재면 355/113이 나오는 것이 그 결과입니다.

항의 개수는 1 + φ(1) + φ(2) + … + φ(n)입니다. 분모가 정확히 k인 기약분수가 φ(k)개이기 때문입니다(0/1은 분모 1로 셉니다). 그래서 n을 하나 늘릴 때마다 정확히 φ(n)개가 새로 끼어들고, 새로 끼어드는 자리는 언제나 기존 이웃 두 항의 중항입니다. 전체 개수는 대략 3n²/π²에 가깝습니다.
연분수와 답이 같아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연분수를 잘라 만든 근사(수렴분수)는 모두 최적 근사이지만, 최적 근사가 전부 수렴분수인 것은 아닙니다. π를 분모 100 이하로 재면 311/99가 나오는데 이것은 수렴분수가 아닙니다 — 수렴분수 22/7과 355/113 사이에 낀 중간 근사(반수렴분수)입니다. 「분모 상한이 정해져 있을 때 가장 가까운 분수」를 찾는 데는 파레이 쪽이 곧바로 답합니다.

계산 방법

  1. 1분모 상한 n을 넣으면 F(n)이 통째로 나옵니다.
  2. 2「이웃 규칙」 표에서 bc − ad가 언제나 1인지 확인합니다.
  3. 3중항 열을 보고 그 값이 두 항 사이에 들어오는지 봅니다.
  4. 4아래 「소수를 가장 간단한 분수로」에 근사할 값과 분모 상한을 넣습니다.
  5. 5스턴–브로코 트리를 내려간 걸음과 양옆 이웃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모가 n 이하인 0~1 사이의 기약분수를 크기순으로 모두 늘어놓은 것입니다. F(4)라면 0/1, 1/4, 1/3, 1/2, 2/3, 3/4, 1/1의 일곱 항입니다. 분모가 커질수록 새 분수가 사이사이에 끼어들며 촘촘해집니다.

이웃한 a/b < c/d는 언제나 bc − ad = 1을 만족합니다. 1/3과 1/2이라면 3×1 − 1×2 = 1입니다. 이 성질 덕분에 다음 항을 나눗셈 한 번으로 바로 낼 수 있어, 분수를 전부 만들어 정렬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 분수의 분자끼리, 분모끼리 더한 (a+c)/(b+d)입니다. 분수 덧셈으로는 틀린 계산이지만, 그 값이 언제나 두 분수 사이에 들어옵니다. 이웃한 두 항의 중항은 F(b+d)에서 정확히 그 자리에 새로 나타나고, 이웃 규칙 덕분에 언제나 기약분수입니다.

1 + φ(1) + φ(2) + … + φ(n)입니다. 분모가 정확히 k인 기약분수가 오일러 φ(k)개이기 때문입니다(0/1은 분모 1로 셉니다). 그래서 n을 하나 늘릴 때마다 정확히 φ(n)개가 새로 끼어들고, 전체 개수는 대략 3n²/π²에 가깝습니다.

그 소수를 파레이 수열 안에 끼워 넣어 양옆 이웃 중 가까운 쪽을 고르면 됩니다. 스턴–브로코 트리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바로 그 절차로, 지금 구간의 중항을 만들어 목표보다 크면 왼쪽, 작으면 오른쪽으로 갑니다. π를 분모 7 이하로 재면 22/7, 113 이하로 재면 355/113이 나옵니다.

겹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연분수를 잘라 만든 수렴분수는 모두 최적 근사이지만, 최적 근사가 전부 수렴분수인 것은 아닙니다. π를 분모 100 이하로 재면 311/99가 나오는데 이것은 수렴분수가 아니라 22/7과 355/113 사이에 낀 반수렴분수입니다. 분모 상한이 정해져 있을 때는 파레이 쪽이 곧바로 답합니다.

π와의 차이가 약 2.7×10⁻⁷로, 소수점 여섯째 자리까지 맞습니다. 분모가 113밖에 안 되는데 이만큼 정확한 것은 π의 연분수에 292라는 큰 항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 큰 항 앞의 근사는 유난히 잘 맞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F(1)부터 F(5)까지를 손으로 적은 목록과 대조해 고정했습니다.
  • 수열을 만드는 방법이 둘입니다. 화면에서 쓰는 것은 이웃 규칙에서 나온 점화식으로 한 항씩 내는 방법이고, 이것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분수를 전부 만들어 정렬하는 무식한 방법을 따로 두어 n = 30까지 대조했습니다. 점화식을 한 줄도 쓰지 않는 방법이라 서로를 검산해 줍니다.
  • 이웃 규칙 bc − ad = 1이 n = 60까지 모든 이웃 쌍에서 성립하는 것, 중항이 언제나 두 항 사이에 들어오고 F(b+d)에서 정확히 그 자리에 나타나는 것, 중항이 언제나 기약분수인 것을 모두 테스트로 고정했습니다.
  • 항의 개수도 두 길로 셉니다. 실제로 만들어 세는 것과 1 + Σφ(k)로 세는 것이 n = 60까지 같습니다.
  • 분수 근사는 분모를 1부터 상한까지 전부 시도해 보는 무식한 방법과 대조했습니다. π·e·√2·0.618 등 여덟 값에 분모 상한 5·12·50·200을 걸어 답이 같은 것을 확인했으며, 양옆 이웃이 목표를 사이에 두고 최적 근사가 반드시 그 둘 중 하나인 것도 함께 검사합니다.
  • 분모 상한은 10,000까지, 수열은 F(60)까지 다룹니다. F(60)은 항이 1,100개를 넘어 화면에는 앞뒤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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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