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프랙탈 차원 계산기

조각 수와 축소비에서 자기유사 차원 D = log N / log s를 계산합니다. 코흐 곡선 1.2619, 시어핀스키 삼각형 1.585처럼 정수가 아닌 차원이 왜 나오는지, 「1보다 크고 2보다 작다」가 무슨 뜻인지 측정값으로 보여 줍니다.

선분을 3등분하고 가운데를 삼각형 두 변으로 바꾼다 → 1/3짜리 4개

코흐 곡선의 자기유사 차원 D

1.26186

D = log 4 / log 3 · 1/3 크기 조각 4개로 자기 자신이 됩니다

반복 횟수를 늘려 보면 D가 아닌 차원에서 값이 어디로 가는지 보입니다.

차원별로 재 보기

재는 차원 m한 번마다 N/sᵐ5회 뒤계속 자르면
1차원 (길이)1.33334.213992발산
2차원 (넓이)0.44440.0173420으로 수렴
3차원 (부피)0.14810.0000710으로 수렴
D = 1.261911변하지 않음

전체 크기를 1로 잡은 상대값입니다. 5회 자르면 조각이 1,024개, 조각 하나의 크기가 0.004115이 됩니다.

조각 수 N4
축소비1/3
위상 차원과의 차이선(1)보다 크고 면(2)보다 작습니다
자를 1/10로 줄이면 잰 길이가1.828배
계산 근거N = s^D → D = log N / log s = log 4 / log 3 = 1.26186m 차원 측정값 = Nᵏ · (1/sᵏ)^m = (N/s^m)ᵏL(ε) = ε^(1−D) = ε^(-0.2619)로그의 밑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분자와 분모에서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차원을 «잘라 보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선분을 1/3로 줄인 조각으로 덮으면 3개, 정사각형은 9개, 정육면체는 27개가 필요합니다. 3¹·3²·3³이므로 지수가 곧 차원입니다. 이 정의를 그대로 쓰면 조각이 4개인 도형에서 log 4 / log 3 = 1.2619라는 정수가 아닌 값이 나옵니다.
「1보다 크고 2보다 작다」는 어느 쪽으로도 재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코흐 곡선을 길이로 재면 자를 잘게 할수록 (4/3)의 거듭제곱으로 늘어나 무한대가 되고, 넓이로 재면 0이 됩니다. 발산도 소멸도 하지 않는 유일한 차원이 D이며, 위 표의 마지막 줄이 몇 번을 잘라도 정확히 1인 것이 그 뜻입니다. 하우스도르프 차원의 정의가 바로 이것입니다.
프랙탈이라고 차원이 늘 정수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힐베르트 곡선은 선인데도 평면을 빈틈없이 채워 차원이 정확히 2입니다. 정사각형을 4등분해 전부 지나므로 log 4 / log 2 = 2가 됩니다. 시어핀스키 사면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안선의 길이를 정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차원 D인 선을 길이 ε짜리 자로 재면 잰 길이가 ε의 (1−D)제곱에 비례합니다. D가 1보다 크면 지수가 음수라 자를 짧게 할수록 길이가 커집니다. 리처드슨이 나라마다 국경선 길이를 다르게 적어 놓은 것을 조사하다 발견했고, 만델브로가 여기서 「프랙탈」이라는 말을 만들었습니다.
실측 자료의 차원은 이 계산기로 재지 못합니다. 사진이나 시계열의 프랙탈 차원을 재려면 여러 크기의 상자로 덮어 세고 log N(ε)과 log(1/ε)에 직선을 맞춰야 합니다. 회귀가 들어가면 결과가 자료의 범위와 상자 크기 선택에 따라 흔들리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구성 규칙이 정해진 자기유사 도형만 다룹니다.

계산 방법

  1. 1아래 목록에서 알려진 프랙탈을 고르거나, 조각 수 N과 축소비의 역수 s를 직접 넣습니다.
  2. 2차원 D = log N / log s가 바로 나옵니다.
  3. 3「차원별로 재 보기」 표에서 1차원·2차원·3차원과 D로 각각 쟀을 때 값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4. 4반복 횟수를 늘려 보면 D가 아닌 차원에서는 값이 발산하거나 0으로 가는 것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D = log N / log s입니다. 도형을 1/s 크기로 줄인 조각 N개로 덮을 수 있을 때의 지수입니다. 선분은 1/3로 줄인 조각 3개, 정사각형은 9개, 정육면체는 27개가 필요해 각각 1, 2, 3이 나옵니다. 로그의 밑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 분자와 분모에서 상쇄됩니다.

한 번 자를 때마다 길이 1/3짜리 조각이 4개 생기기 때문입니다. N = 4, s = 3이므로 D = log 4 / log 3 = 1.26186입니다. 조각이 3개면 1, 9개면 2가 나오는데 4개라서 그 사이의 값이 나옵니다.

1차원 자로 재면 무한대가 되고 2차원 넓이로 재면 0이 된다는 뜻입니다. 코흐 곡선을 길이로 재면 자를 잘게 할수록 (4/3)의 거듭제곱으로 늘어나 발산하고, 넓이로 재면 0입니다. 어느 쪽으로도 제대로 재지지 않고, 발산도 소멸도 하지 않는 유일한 차원이 1.2619입니다.

아닙니다. 힐베르트 곡선은 선인데도 평면을 빈틈없이 채워 차원이 정확히 2입니다. 정사각형을 4등분해 전부 지나므로 N = 4, s = 2이고 log 4 / log 2 = 2입니다. 시어핀스키 사면체도 마찬가지로 정확히 2입니다.

자를 짧게 할수록 잰 길이가 계속 커지기 때문입니다. 차원 D인 선을 길이 ε인 자로 재면 L(ε)이 ε의 (1−D)제곱에 비례하는데, D가 1보다 크면 지수가 음수라 ε을 줄일수록 L이 커집니다. 리처드슨이 국경선 길이가 자료마다 다른 것을 조사하다 발견했고, 「프랙탈」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이 계산기로는 안 됩니다. 실측 자료는 여러 크기의 상자로 덮어 세고 log N(ε) 대 log(1/ε)에 직선을 맞추는 박스 카운팅이 필요한데, 회귀가 들어가면 결과가 자료 범위와 상자 크기 선택에 따라 흔들립니다. 이 도구는 구성 규칙이 정해진 자기유사 도형만 다룹니다.

엄밀한 자기유사 도형에서는 두 값이 일치하지만 정의가 다릅니다. 자기유사 차원은 구성 규칙의 N과 s에서 바로 읽는 값이고, 하우스도르프 차원은 「어느 차원으로 재야 0도 무한대도 아닌가」로 정의합니다. 이 계산기의 「차원별로 재 보기」 표가 그 정의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엄밀한 자기유사 도형만 다룹니다. 조각마다 축소비가 다른 도형은 이 식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 실측 자료의 박스 카운팅 차원은 회귀가 필요해 다루지 않습니다.
  • 「차원별로 재 보기」의 값은 전체 크기를 1로 잡은 상대값입니다.
  • 축소비 s는 조각이 원본의 1/s 크기라는 뜻입니다. 1/3 크기면 3을 넣습니다.
  • 조각 수와 축소비가 정수가 아니어도 계산되지만, 실제 도형과 대응하는지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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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