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분위수 이상치(IQR) 판정기
데이터를 붙여 넣으면 Q1·Q3·IQR과 튜키 울타리를 계산해 이상치와 극단치를 가려냅니다. 사분위수 정의에 따라 판정이 갈리는 경우도 함께 알려 줍니다.
데이터
쉼표·공백·줄바꿈 어느 쪽으로 적어도 됩니다. 지금 10개를 읽었습니다.
중앙값으로 반을 나눠 각 반의 중앙값을 씁니다. 홀수면 중앙값을 양쪽에 넣습니다
이상치
1개
42
계산 방법
- 1데이터를 붙여 넣습니다. 쉼표·공백·줄바꿈 어느 쪽이든 됩니다.
- 2사분위수 정의를 고릅니다. 상자그림과 맞추려면 튜키 경첩, 엑셀과 맞추려면 선형 보간입니다.
- 3Q1·Q3·IQR과 울타리, 그리고 울타리 밖으로 나간 값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에서 IQR의 1.5배를 뺀 값보다 작거나, Q3에서 1.5배를 더한 값보다 크면 이상치입니다. 여기서 IQR은 Q3 − Q1, 즉 가운데 절반이 차지하는 폭입니다. 3배 밖은 특히 «극단치»로 따로 구분합니다.
튜키가 1977년에 제안한 경험적 기준입니다. 정규분포라면 대략 0.7% 정도만 이 울타리 밖에 놓이게 되는 값이라, 「드물다」와 「흔하다」를 가르는 지점으로 쓰기 좋습니다. 통계적 검정에서 나온 임계값이 아니라 탐색용 눈금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분위수 정의가 달라서입니다. 엑셀 PERCENTILE.INC와 numpy는 순위를 실수로 두고 이웃한 두 값을 비례로 섞는 «선형 보간»을 쓰고, 상자그림의 원 정의인 «튜키 경첩»은 중앙값으로 반을 나눠 각 반의 중앙값을 씁니다. 이 계산기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뒤집힙니다. 1,2,3,4,5,6,7,8,9,15에서 튜키 경첩은 상한이 15.5라 15가 이상치가 아니지만, 선형 보간은 상한이 14.5라 15가 이상치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두 정의의 결과가 다르면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IQR 규칙은 분포를 가정하지 않고 이상치에 기준이 끌려가지 않습니다. 평균과 표준편차는 극단값 하나에도 크게 흔들려서, 이상치가 자기 자신을 정상으로 만들어 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반대로 정규분포가 확실하다면 그럽스 검정 같은 방법이 더 민감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붙여 넣은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상치로 잡혔다고 지워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분포나 표본이 작을 때는 정상적인 값도 걸리므로, 왜 그 값이 나왔는지 확인한 뒤에 판단해야 합니다.
- 튜키 경첩은 홀수 개일 때 중앙값을 아래 반과 위 반에 «모두» 포함하는 원 정의(Tukey, 1977)를 따랐습니다. 중앙값을 빼는 방식(Moore & McCabe)을 쓰는 교재도 있어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값이 4개 미만이면 사분위수를 내지 않습니다. 개수가 적으면 IQR 자체가 불안정해 판정에 의미가 없습니다.
- 데이터는 브라우저에만 남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예시 데이터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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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