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 냉각법칙 계산기
온도를 두 번 재면 냉각상수를 구해 앞으로의 온도 변화와 목표 온도까지 걸리는 시간을 예측합니다.
℃
℃
실온이나 냉장고 안 온도처럼 물체가 놓인 곳의 온도입니다.
℃
분
냉각상수 k
0.04823
온도 차가 절반이 되는 데 14.4분
℃
60℃ 가 될 때까지11.6분
온도 차 반감기14.37분
시간에 따른 온도
1분 뒤86.7℃ · 차이 66.7℃
3분 뒤80.6℃ · 차이 60.6℃
5분 뒤75℃ · 차이 55℃
10분 뒤63.2℃ · 차이 43.2℃
15분 뒤54℃ · 차이 34℃
20분 뒤46.7℃ · 차이 26.7℃
30분 뒤36.5℃ · 차이 16.5℃
45분 뒤28℃ · 차이 8℃
60분 뒤23.9℃ · 차이 3.9℃
주위 온도 아래로는 절대 내려가지 않습니다. 온도 차에 비례해 식기 때문에 차이가 줄수록 느려지고, 지수함수가 0에 가까워질 뿐 음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온까지 식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론상 무한대이며, 이 도구도 주위 온도를 목표로 넣으면 닿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냉각상수는 물체와 환경마다 다릅니다 — 재질·표면적·바람·뚜껑 유무가 모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미리 정해두지 않고 두 번 재서 역산하게 했습니다. 커피가 5분 동안 몇 도 내려갔는지만 재면 그 뒤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온도 차가 아주 클 때는 복사에 의한 열 손실이 커져 이 법칙에서 벗어납니다. 대략 온도 차가 수십 도 안쪽일 때 잘 맞는 근사입니다.
계산 방법
- 1처음 온도와 주위 온도를 넣습니다.
- 2얼마 뒤에 온도를 다시 재서 넣습니다. 5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 3구해진 냉각상수로 앞으로의 온도를 예측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체가 식는 속도는 주위와의 온도 차에 비례한다는 법칙입니다. T(t) = 주위온도 + (처음온도 − 주위온도) × e^(−kt) 로 나타내며, 처음에는 빨리 식고 갈수록 느려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물체와 환경마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 재야 합니다. 재질·표면적·바람·뚜껑 유무가 모두 영향을 줍니다. 이 도구는 온도를 두 번 재면 그 값으로 냉각상수를 역산합니다. 커피가 5분 동안 몇 도 내려갔는지만 재면 됩니다.
이론상 무한대입니다. 온도 차에 비례해 식으므로 차이가 줄수록 느려지고 주위 온도에는 영원히 닿지 못합니다. 실제로는 온도계로 구분되지 않을 만큼 가까워지는 것뿐입니다. 이 도구에 주위 온도를 목표로 넣으면 닿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됩니다. 같은 식이 그대로 적용되며 처음 온도가 주위보다 낮으면 올라갑니다. 냉장고에서 꺼낸 음료가 실온이 되는 시간도 같은 방법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온도 차가 아주 클 때는 복사에 의한 열 손실이 커져 이 법칙에서 벗어납니다. 대략 수십 도 안쪽의 온도 차에서 잘 맞는 근사이며, 갓 끓인 물처럼 온도 차가 80도쯤 되는 초반에는 실제로 계산보다 빨리 식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온도 차가 아주 클 때는 복사 손실 때문에 실제보다 느리게 계산됩니다.
- 주위 온도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 냉각상수는 물체와 환경마다 다르므로 직접 재서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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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