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랭 수열 계산기
P(n)=P(n-2)+P(n-3) 점화식으로 페랭 수열의 n번째 항을 정확히 계산하고, n이 소수이면 n이 P(n)을 나눈다는 페랭 소수 성질을 확인합니다.
P(0)=3, P(1)=0, P(2)=2부터 셉니다.
P(20)
277
P(18) + P(17) = 158 + 119
| n | P(n) |
|---|---|
| 8 | 10 |
| 9 | 12 |
| 10 | 17 |
| 11 | 22 |
| 12 | 29 |
| 13 | 39 |
| 14 | 51 |
| 15 | 68 |
| 16 | 90 |
| 17 | 119 |
| 18 | 158 |
| 19 | 209 |
| 20 | 277 |
계산 방법
- 1몇 번째 항을 볼지 입력합니다(P(0)부터 셉니다).
- 2P(n) 값과 n이 소수인지, n이 P(n)을 나누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 3앞선 항들의 표에서 점화식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0)=3, P(1)=0, P(2)=2로 시작해서, 그다음부터는 두 칸 앞과 세 칸 앞의 항을 더하는 수열입니다(P(n)=P(n-2)+P(n-3)). 3, 0, 2, 3, 2, 5, 5, 7, 10, 12, 17, 22, 29... 로 이어집니다.
점화식(P(n)=P(n-2)+P(n-3))은 완전히 같고 초항만 다릅니다(파도반은 1,1,1, 페랭은 3,0,2). 특성방정식이 같은 x³=x+1이라 이웃 항의 비도 똑같이 플라스틱 수 ρ≈1.3247179572로 수렴하지만, 항의 값 자체는 전혀 다른 수열입니다.
n이 소수이면 n이 P(n)을 나눈다는 성질입니다(예: 7은 소수이고 P(7)=7이니 나누어떨어지고, 11은 소수이고 P(11)=22=11×2이니 나누어떨어집니다). 페르마 소정리처럼 「소수이면 성립하는」 필요조건입니다.
아닙니다.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n이 합성수인데도 n이 P(n)을 나누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n을 페랭 유사소수(Perrin pseudoprime)라 부릅니다. 가장 작은 예는 271441(=521²)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이 성질 하나만으로 소수를 판정할 수 없고,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단독으로는 못 씁니다. 다만 밀러-라빈처럼 검증된 확률적 소수 판정법과 조합해 함께 걸러내는 용도로는 쓰입니다(BPSW 소수 판정법이 페랭류 검사와 뤼카 검사를 함께 씁니다). 실제 소수 판정이 필요하면 이 계산기가 아니라 밀러-라빈 소수 판정기를 쓰세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값은 BigInt로 정확히 계산합니다 — 부동소수점 근사식을 쓰지 않아 오차가 없습니다.
- 「n이 P(n)을 나눈다」는 소수성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페랭 유사소수(가장 작은 예 271441)가 존재하므로 이 성질만으로 소수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표에 담을 항 번호에 상한을 두어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는 범위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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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