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속도식 계산기
0차·1차·2차 적분 속도식으로 시간에 따른 농도와 반감기를 구합니다. 아레니우스 식으로 활성화 에너지도 계산합니다.
1차 반응
ln[A] = ln[A]₀ − kt
t½ = ln2 / k
속도가 농도에 비례합니다. 방사성 붕괴와 대부분의 약물 대사가 여기 듭니다.
1차 반응 · 20.00초 뒤
0.36788 M
처음의 36.79% 가 남았습니다. 반감기는 13.86초 이고 지금까지 1.44번 지났습니다.
목표 농도까지 걸리는 시간
처음 농도를 바꾸면 반감기가
단위는 초입니다. 1차만 가운데 열이 세 줄 모두 같습니다.
온도와 활성화 에너지 (아레니우스)
계산 방법
- 1반응 차수를 고르고 처음 농도와 속도 상수를 넣습니다.
- 2시간을 넣으면 그때의 농도와 반감기가 나옵니다.
- 3두 온도의 속도 상수를 넣으면 활성화 에너지를 되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0차는 [A] = [A]₀ − kt, 1차는 ln[A] = ln[A]₀ − kt, 2차는 1/[A] = 1/[A]₀ + kt 입니다. 각각 농도·로그·역수를 시간에 대해 그렸을 때 직선이 되며, 어느 그래프가 직선인지 보면 차수를 가릴 수 있습니다.
1차 반감기 ln2/k에는 농도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0차는 [A]₀/2k라 농도가 클수록 길고, 2차는 1/(k[A]₀)라 농도가 클수록 짧습니다. 방사성 붕괴가 언제나 1차라서 반감기를 숫자 하나로 말할 수 있습니다.
다릅니다. 2A → 생성물이라고 해서 2차인 것이 아니고 실험으로 정해야 합니다. 메커니즘에서 가장 느린 단계가 차수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농도를 두 배로 했을 때 속도가 그대로면 0차, 두 배면 1차, 네 배면 2차입니다.
두 온도에서 속도 상수를 재면 ln(k₂/k₁) = −(Ea/R)(1/T₂ − 1/T₁) 로 역산됩니다. 27℃에서 37℃로 올렸을 때 속도가 두 배가 되었다면 활성화 에너지는 약 53.6 kJ/mol입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상온에서 활성화 에너지가 53.6 kJ/mol일 때만 정확히 두 배입니다. 50 kJ/mol이면 1.91배, 100 kJ/mol이면 3.6배가 넘습니다. 게다가 온도가 높아질수록 같은 10℃ 상승의 효과가 줄어듭니다.
촉매 표면이나 효소가 이미 포화된 경우입니다. 반응할 자리가 다 차 있어 농도를 더 올려도 속도가 안 오릅니다. 알코올이 몸에서 분해되는 것도 일정 농도 이상에서는 0차에 가까워, 시간당 없어지는 양이 일정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반응 차수는 실험으로 정하는 값이며 반응식의 계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아레니우스 식은 활성화 에너지가 온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 시간 단위는 초이며 속도 상수의 단위도 여기에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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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