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연돌효과 압력차 계산기

건물 안팎의 온도 차가 만드는 압력차를 계산하고, 그 압력이 걸린 출입문을 여는 데 필요한 힘까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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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 압력이 같아지는 높이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입니다. 보통 건물 중간쯤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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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첩에서 멀수록 지렛대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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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차가 없을 때도 드는 힘입니다

안팎 압력차

40.39 Pa

실내가 더 따뜻해 이 높이에서는 실내 쪽 압력이 높습니다

압력차40.39 Pa · 4.118 mmH₂O
문 면적1.89
문 전체에 걸리는 힘76.3 N
손잡이에서 필요한 개방력71.4 N
개방력 110N에 닿는 압력차78.1 Pa
계산 근거ΔP = 3,461.6 × h × (1/To − 1/Ti)= 3,461.6 × 30 × (1/263.15 − 1/293.15) = 40.39PaF = Fdc + (W·A·ΔP) / (2(W − d)) = 30 + 41.4 = 71.4N상수 3,461.6은 표준대기압을 공기의 기체상수로 나눈 뒤 중력가속도를 곱한 값입니다. 흔히 3460으로 반올림해 씁니다.

중성대에서 멀어질수록 (실내 20℃ · 실외 -10℃)

높이압력차개방력
5 m6.7 Pa36.9 N
10 m13.5 Pa43.8 N
20 m26.9 Pa57.6 N
30 m40.4 Pa71.4 N
50 m67.3 Pa99 N
80 m107.7 Pa140.4 N
120 m161.5 Pa195.5 N

압력차가 높이에 정비례합니다. 건물이 높을수록, 그리고 중성대에서 멀수록 커집니다.

겨울에 1층 출입문이 안 열리는 이유입니다. 안이 따뜻하면 가벼워진 공기가 위로 뜨고, 그 자리를 메우려 아래에서 바깥 공기가 밀려 들어옵니다. 건물 전체가 굴뚝처럼 되는 것인데, 압력차가 중성대에서 잰 높이에 비례하므로 중성대에서 가장 먼 저층과 최상층에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승강기 문이 덜컹거리거나 계단실에서 바람 소리가 나는 것도 같은 원인입니다.
여름에는 방향이 반대이고 크기도 작습니다. 냉방으로 안이 시원하면 안쪽 공기가 무거워져 아래로 가라앉고 흐름이 뒤집힙니다. 다만 −10℃와 20℃의 차는 30도지만 35℃와 26℃의 차는 9도뿐이라, 여름의 연돌효과는 겨울의 3분의 1 수준에 그칩니다.
중성대의 위치는 가정으로 남습니다. 위아래 개구부의 크기 비로 정해지는 값이라 건물마다 다르고, 문이 열리거나 바람이 불면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대략 건물 중간으로 보는 것이 관행이며,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실측해야 합니다. 바람에 의한 풍압과 공조설비가 만드는 압력도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둔 개방력 110N과 최소 차압 40Pa(스프링클러가 설치된 경우 12.5Pa)는 국내 제연설비 화재안전기준의 값입니다. 이 화면은 그 기준에 맞는지를 판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물리적인 압력차와 힘을 계산하는 도구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설계·검사는 기준 원문과 측정값을 따라야 합니다.

계산 방법

  1. 1중성대에서 잰 높이를 넣습니다. 보통 건물 중간쯤을 중성대로 봅니다.
  2. 2실내·실외 온도를 넣으면 압력차가 나옵니다.
  3. 3문 크기와 도어클로저 힘을 넣으면 문을 여는 데 필요한 힘까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ΔP = 3,462 × h × (1/To − 1/Ti)입니다. h는 중성대에서 잰 높이(m), To와 Ti는 실외·실내의 절대온도(K)입니다. 실내 20℃, 실외 −10℃에서 중성대로부터 30m 떨어진 곳이면 약 40Pa가 됩니다. 상수 3,462는 표준대기압을 공기의 기체상수로 나눈 뒤 중력가속도를 곱한 값으로, 흔히 3,460으로 반올림해 씁니다.

연돌효과 때문입니다. 안이 따뜻하면 가벼워진 공기가 위로 뜨고 그 자리를 메우려 아래에서 바깥 공기가 밀려 들어오는데, 그 흐름이 문을 안쪽으로 밀어붙입니다. 압력차가 중성대에서 잰 높이에 비례하므로 중성대에서 가장 먼 저층과 최상층에서 가장 세게 나타납니다.

건물 안팎의 압력이 같아지는 높이입니다. 그 위로는 실내 압력이 높아 공기가 밖으로 나가고, 아래로는 실외 압력이 높아 안으로 들어옵니다. 위치는 위아래 개구부의 크기 비로 정해져 건물마다 다르고, 문이 열리거나 바람이 불면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대략 건물 중간으로 보는 것이 관행입니다.

F = Fdc + (W·A·ΔP)/(2(W−d))로 계산합니다. Fdc는 도어클로저를 이기는 힘, W는 문 폭, A는 문 면적, d는 손잡이에서 문 끝까지 거리입니다. 압력이 문 전체에 걸리지만 경첩에서 먼 손잡이를 잡으면 지렛대가 유리해져 총 힘보다 작은 힘으로 열 수 있습니다. 폭 0.9m 문에 40Pa가 걸리면 문 전체에는 약 76N이 걸리지만 손잡이에서는 약 41N이 듭니다.

생기지만 방향이 반대이고 크기도 작습니다. 냉방으로 실내가 시원하면 안쪽 공기가 무거워져 아래로 가라앉으며 흐름이 뒤집힙니다. 다만 −10℃와 20℃의 차는 30도인 반면 35℃와 26℃의 차는 9도뿐이라, 여름의 압력차는 겨울의 3분의 1 수준에 그칩니다.

수직 통로를 끊는 것이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출입구에 방풍실을 두어 문 두 개가 동시에 열리지 않게 하고, 계단실·승강로·설비 샤프트의 기밀을 높여 층 사이 공기 흐름을 막습니다. 이미 지어진 건물에서는 중성대에서 먼 층의 문을 자동문으로 바꾸거나 도어클로저 힘을 조정하는 대증적인 방법을 쓰게 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값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중성대의 위치는 가정으로 남습니다. 건물마다 다르고 문이 열리면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 바람에 의한 풍압과 공조설비가 만드는 압력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참고로 둔 개방력 110N과 최소 차압 40Pa는 국내 제연설비 화재안전기준의 값입니다(2026-08-31 확인). 이 화면은 기준 적합 판정 도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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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