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스트로우할 수(와류 방출) 계산기

유속과 물체 지름에서 소용돌이가 떨어져 나가는 진동수 f = St·V/D를 계산하고, 그 진동수가 구조물 고유진동수와 겹치는지 판정합니다. 굴뚝·전선·교량 케이블이 바람에 흔들리는 원인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s
m

원기둥이면 지름입니다.

원기둥 아임계 구간은 0.2 근처입니다. 모양이 다르면 바꿔 넣으십시오.

소용돌이 방출 진동수

100 Hz

주기 0.01초입니다. 레이놀즈수는 13,193이고 아임계 — St ≈ 0.2로 거의 평평합니다.

진동수 f = St·V/D100 Hz
주기0.01 초
레이놀즈수 Re = VD/ν13,193
구간아임계 — St ≈ 0.2로 거의 평평합니다
St ≈ 0.2가 통하는 구간인가그렇습니다
쓴 동점성계수 ν1.516e-5 m²/s (공기 20℃)
Hz

이 진동수와 겹치면 와류유기진동이 일어납니다.

공진 검토

공진이 일어나는 유속10 m/s
지금 유속 ÷ 공진 유속1
진동수비 f / fn1
환산유속 Vr = V/(fn·D)5
록인 구간인가들어 있습니다 — 위험합니다
지금 조건이 록인 구간에 들어 있습니다. 소용돌이 방출 진동수 100Hz가 구조물 고유진동수 100Hz에 가깝습니다. 유속이 조금 달라져도 소용돌이가 고유진동수에 끌려가 한동안 붙어 있으므로, 공진 상태가 넓은 유속 구간에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유속에 따라

유속진동수Ref / fn
2.5 m/s25 Hz3,2980.25
5 m/s50 Hz6,5960.5
7.5 m/s75 Hz9,8940.75
10 m/s100 Hz13,1931 ← 공진
15 m/s150 Hz19,7891.5
20 m/s200 Hz26,3852
40 m/s400 Hz52,7704
St가 거의 일정하다는 것이 이 계산의 전부입니다. 원기둥에서 레이놀즈수 300~3×10⁵ 구간이면 St가 0.2 근처로 평평해서, 유속과 지름만 알면 진동수가 바로 나옵니다. 그 구간을 벗어나면 이 어림이 깨지므로 이 계산기가 레이놀즈수를 함께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록인이 이 현상을 성가시게 만듭니다. 보통이라면 유속이 바뀌면 진동수도 따라 바뀌어 공진을 금방 빠져나올 텐데, 소용돌이가 구조물 고유진동수에 끌려가 한동안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넓은 유속 구간에서 공진이 유지되고, 설계에서는 겹치는 구간을 아예 피하거나 나선형 스트레이크로 소용돌이를 흐트러뜨립니다.
타코마 다리는 이것이 아닙니다. 1940년 타코마 내로스 다리가 무너진 것은 와류 방출 공진이 아니라 비틀림 플러터 — 구조물의 움직임이 스스로 유체력을 키우는 자려진동 — 때문이라는 것이 오늘날의 정설입니다. 와류 방출은 그보다 낮은 풍속에서 이미 관측되고 있었을 뿐입니다.
진폭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식은 «언제 흔들리는가»만 말해 주고 «얼마나 흔들리는가»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 진폭은 구조 감쇠와 질량비가 함께 정하는 문제라 스크루턴 수 같은 다른 지표를 봐야 합니다.

계산 방법

  1. 1유속 V와 물체의 대표 치수 D를 넣습니다.
  2. 2유체를 고릅니다 — 레이놀즈수를 계산해 St ≈ 0.2가 통하는 구간인지 판정합니다.
  3. 3소용돌이 방출 진동수와 주기가 나옵니다.
  4. 4구조물의 고유진동수를 넣으면 공진이 일어나는 유속과 지금이 록인 구간인지 나옵니다.
  5. 5물체 모양이 원기둥이 아니면 스트로우할 수를 직접 바꿔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용돌이 방출 진동수를 무차원으로 묶은 값 St = f·D/V입니다. 원기둥에서는 레이놀즈수 300~3×10⁵ 구간에서 0.2 근처로 거의 일정해서, 유속과 지름만 알면 진동수가 바로 나옵니다. 이 «거의 일정하다»는 성질 덕분에 실용적인 계산 도구가 됩니다.

구조물의 고유진동수와 겹치면 와류유기진동(VIV)이 일어나 진폭이 급격히 커지기 때문입니다. 굴뚝·전선·교량 케이블·해양 라이저·열교환기 튜브가 모두 이것 때문에 흔들리고, 심하면 피로 파괴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 겹치는 유속 구간을 아예 피하거나 나선형 스트레이크로 소용돌이를 흐트러뜨립니다.

유속이 조금 달라져도 소용돌이 진동수가 구조물 고유진동수에 끌려가 한동안 붙어 있는 현상입니다. 보통이라면 유속이 바뀌면 진동수도 따라 바뀌어 공진을 금방 빠져나올 텐데, 록인 때문에 넓은 유속 구간에서 계속 공진 상태가 유지됩니다. 이것이 와류유기진동을 특히 성가시게 만듭니다.

아닙니다. 흔한 오해인데, 1940년 타코마 내로스 다리가 무너진 것은 와류 방출 공진이 아니라 비틀림 플러터 — 구조물의 움직임이 스스로 유체력을 키우는 자려진동 — 때문이라는 것이 오늘날의 정설입니다. 와류 방출은 그보다 낮은 풍속에서 이미 관측되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름 3mm 전선에 초속 10m 바람이 불면 St = 0.2로 약 667Hz가 나와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가 됩니다. 굵은 전선일수록 낮은 소리가 나는 것도 f가 지름에 반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에 넣어 보시면 바로 확인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St ≈ 0.2는 원기둥의 아임계 구간(Re 300~3×10⁵) 값입니다. 임계 구간을 넘으면 0.3~0.45로 뛰므로 이 계산기가 레이놀즈수를 함께 계산해 어느 구간인지 알려 드립니다.
  • 각진 단면이나 유선형 단면은 St가 다릅니다(각진 단면은 대개 0.12~0.15). 원기둥이 아니면 St를 직접 넣으셔야 합니다.
  • 2차원 흐름을 가정합니다. 물체가 짧거나 끝단 영향이 크면 소용돌이가 축 방향으로 흐트러져 진동수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 록인 구간을 «공진 유속의 0.8~1.3배»로 표시했습니다. 실제 폭은 구조물의 질량비와 감쇠비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림으로만 보십시오.
  • 진폭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구조 감쇠와 질량비가 함께 정하는 문제라 이 식만으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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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