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속도 계산기
공기저항으로 더는 빨라지지 않는 종단속도를 구합니다. 레이놀즈 수로 이 식이 맞는 영역인지 보여 주고, 고도에 따라 얼마나 빨라지는지도 함께 냅니다.
팔다리를 펴 넓이를 키운 자세입니다. 항력면적(Cd×A)이 0.42㎡ 쯤입니다.
높을수록 공기가 옅어 빨라집니다.
종단속도
198.8km/h
55.22m/s · 마하 0.162
처음에는 자유낙하와 같다가 점점 느려집니다.
공기가 옅을수록 빨라집니다.
계산 방법
- 1떨어지는 것을 고르거나 질량·넓이·모양을 직접 넣습니다.
- 2고도를 넣으면 공기밀도가 반영됩니다.
- 3레이놀즈 수로 이 식이 맞는 영역인지 확인합니다.
- 4시간에 따른 속도와 낙하거리도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v = √(2mg / (ρ·A·Cd))입니다. 항력이 무게와 같아지는 속도로, 질량의 제곱근에 비례하고 넓이와 항력계수의 제곱근에 반비례합니다.
팔다리를 편 배 자세로 약 55m/s(200km/h)입니다. 머리를 아래로 향해 넓이를 줄이면 약 91m/s(330km/h)까지 오르고, 낙하산을 펴면 6m/s 안팎으로 떨어집니다.
적용 영역이 다릅니다. 레이놀즈 수가 1보다 작으면 점성이 지배해 항력이 속도에 비례하고 스토크스 법칙을 씁니다. 1000보다 크면 관성이 지배해 항력이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고 이 식을 씁니다. 그 사이는 어느 식도 잘 맞지 않습니다.
네. 공기가 옅어 항력이 작아지고, 속도는 공기밀도의 제곱근에 반비례합니다. 2012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가 39km에서 뛰어내려 음속을 넘긴(1,357km/h) 것이 이 때문입니다. 같은 자세로 지상에서 뛰면 330km/h 안팎입니다.
정확히 도달하지는 않고 점근합니다. v(t) = v·tanh(gt/v)이며 스카이다이버라면 15초쯤에 99%에 이르고 그때까지 600m를 떨어집니다. 처음 1~2초는 자유낙하와 거의 같습니다.
각각이 아니라 곱(항력면적 Cd×A)이 중요합니다. 기준면적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둘을 서로 옮겨 적을 수 있어, 문헌마다 두 값이 달라도 곱은 비슷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항력계수는 유체역학 교재의 대표값이며 형상·표면 상태·레이놀즈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 사람 프리셋의 Cd와 A는 관측된 종단속도를 내도록 그 곱을 잡은 값입니다.
- 공기밀도와 음속은 국제표준대기(ISA)를 따릅니다.
- 레이놀즈 수가 1000보다 작으면 이 식이 맞지 않습니다. 그때는 스토크스 법칙 쪽을 보세요.
- 낙하산처럼 펴지면서 모양이 바뀌는 경우는 펼친 뒤의 정상 상태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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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