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t 검정 계산기

두 집단의 평균 차이를 t 검정으로 확인합니다. 독립표본·대응표본·일표본을 모두 지원하고 p값과 효과 크기를 함께 냅니다.

t = 2.4545 (자유도 56.17)

p = 0.0172

유의수준 5%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합니다 —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t 통계량2.4545
자유도56.1733
p값0.017232
임계값 (양측 α = 0.05)±2.0031
평균 차7.0000
표준오차2.8519
95% 신뢰구간1.2873 ~ 12.7127
효과 크기 (Cohen d)0.6338 — 중간 크기의 차이입니다
사용한 방법Welch (등분산 가정 안 함)
p값이 작다고 차이가 큰 것은 아닙니다. 표본이 크면 아주 작은 차이도 유의해지므로 효과 크기(Cohen d)를 함께 보세요. 독립표본은 등분산 가정 여부에 따라 자유도가 달라지는데, 표본 수와 분산이 크게 다르면 결과가 갈립니다 — 확신이 없다면 Welch 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방법

  1. 1검정 종류를 고릅니다. 서로 다른 두 집단이면 독립표본, 같은 대상의 전후라면 대응표본입니다.
  2. 2요약값(표본 수·평균·표준편차)이나 원자료를 넣습니다.
  3. 3t값과 p값, 신뢰구간, 효과 크기가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측정 대상이 같은지로 정합니다. 남학생과 여학생의 점수처럼 서로 다른 사람이면 독립표본, 같은 사람의 수업 전후 점수처럼 짝이 지어지면 대응표본입니다. 대응표본은 개인차를 없애 주므로 같은 자료라도 차이를 더 잘 잡아냅니다.

확신이 없으면 Welch를 쓰세요. 두 집단의 분산이 같다는 보장이 없는데 등분산을 가정하면 자유도가 부풀어 p값이 실제보다 작게 나옵니다. 표본 수와 분산이 비슷하면 두 결과가 거의 같아 어느 쪽을 써도 됩니다.

아닙니다. p값은 "이런 차이가 우연히 나올 확률"일 뿐, 차이의 크기가 아닙니다. 표본이 아주 크면 실질적으로 의미 없는 차이도 유의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효과 크기(Cohen d)를 함께 봐야 하며, 이 계산기는 둘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평균 차이를 표준편차로 나눈 값입니다. 0.2 미만이면 거의 없는 차이, 0.5 언저리면 작은 차이, 0.8 이상이면 큰 차이로 보는 것이 관행입니다. 단위가 없어 서로 다른 척도의 연구를 비교할 때 씁니다.

방향을 미리 정했는지로 나뉩니다. "다르다"만 보려면 양측, "더 크다"처럼 방향까지 정해 두었으면 단측입니다. 단측 p값은 양측의 절반이라 유의해지기 쉬우므로, 자료를 본 뒤에 단측으로 바꾸는 것은 안 됩니다.

평균 차가 0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유의수준 5%에서 기각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결론입니다. 신뢰구간은 p값과 달리 차이가 어느 범위에 있을지도 함께 알려 주므로 결과를 해석할 때 더 유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p값은 정칙화 불완전 베타 함수로 계산하며, 통계 교재의 임계값표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일치합니다.
  • 표본이 작고 분포가 크게 치우쳐 있으면 t 검정 자체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대응표본을 요약값으로 넣을 때는 두 평균이 아니라 차이값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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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