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변압기 권선비 계산기

1차·2차 전압으로 권선비를 구하고 2차 전류와 전력을 계산합니다. 효율을 넣으면 손실까지 반영합니다.

자주 쓰는 조합

V
V
A
%

권선비 18.333 : 1

강압

2차 전류 8.708A · 2차 전력 104.5VA

권선비 (N₁ : N₂)18.3333 : 1
2차 전류8.7083 A
1차 전력110 VA
2차 전력 (효율 반영)104.5 VA
손실5.5 VA

1차 코일을 몇 번 감았는지 넣으면 2차 권선 수가 나옵니다.

2차 권선 수55
전압이 오르면 전류는 그만큼 내려갑니다. 전력이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변압기는 에너지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전압과 전류의 비율만 바꿉니다. 송전선에 22.9kV 같은 높은 전압을 쓰는 것도 같은 전력을 적은 전류로 보내 열손실(I²R)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변압기는 교류에서만 동작합니다. 자기장이 변해야 2차 코일에 전압이 유도되는데 직류는 자기장이 일정하기 때문입니다. 직류를 넣으면 전압이 유도되지 않고 코일이 그냥 저항처럼 동작해 타버립니다.
이 계산은 이상 변압기 기준이고, 실제로는 권선 저항과 철심의 히스테리시스·와전류 손실이 있습니다. 소형 변압기는 효율이 80~90%, 대형 전력용은 98% 이상입니다. 무부하일 때도 철손이 계속 나므로 안 쓰는 어댑터는 뽑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산 방법

  1. 11차 전압과 2차 전압을 넣습니다. 자주 쓰는 조합은 위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2. 21차 전류를 넣으면 2차 전류가 나옵니다.
  3. 3효율을 넣으면 손실을 반영한 2차 전력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없습니다. V₁I₁ = V₂I₂로 전력이 보존되므로 전압이 오르면 전류가 그만큼 내려갑니다. 변압기는 에너지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전압과 전류의 비율만 바꿉니다. 실제로는 손실 때문에 2차 전력이 1차보다 조금 적습니다.

같은 전력을 적은 전류로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전선에서 열로 버려지는 손실이 I²R이라 전류를 절반으로 줄이면 손실이 4분의 1이 됩니다. 그래서 발전소에서 수십만 볼트로 올려 보내고 동네에서 22.9kV, 다시 220V로 낮춥니다.

동작하지 않고 코일이 타버립니다. 2차 코일에 전압이 유도되려면 자기장이 변해야 하는데 직류는 자기장이 일정하기 때문입니다. 코일이 그냥 낮은 저항처럼 동작해 과전류가 흐릅니다. 직류 전압을 바꾸려면 DC-DC 컨버터를 씁니다.

소형 변압기는 80~90%, 대형 전력용 변압기는 98% 이상입니다. 손실은 권선의 저항에서 나는 동손과 철심의 히스테리시스·와전류에서 나는 철손으로 나뉩니다. 철손은 무부하일 때도 계속 나므로 안 쓰는 어댑터는 뽑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권선비만 맞으면 되지만 절대 권선 수도 중요합니다. 너무 적게 감으면 철심이 자기포화에 들어가 과전류가 흐릅니다. 필요한 최소 권선 수는 주파수·철심 단면적·자속밀도로 정해지며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상 변압기 기준이며 누설 인덕턴스와 여자 전류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 전력은 피상전력(VA)이며 역률이 1이 아니면 실제 소비전력(W)은 이보다 작습니다.
  • 권선비만으로는 설계가 끝나지 않습니다. 철심 단면적과 자속밀도에 따른 최소 권선 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