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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차(Anion Gap) 계산기

혈액검사의 나트륨·염소·중탄산염으로 음이온차(AG = Na − (Cl + HCO₃))를 계산합니다. 대사성 산증을 1차로 분류하는 스크리닝 수치입니다.

mE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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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차 (AG)

12 mEq/L

참고범위 안 · 참고범위 8~16 mEq/L

AG = Na − (Cl + HCO₃)
K 제외 (표준)12 mEq/L
K 포함 (참고)16 mEq/L
진단이 아니라 추정 참고용입니다. AG가 높으면 대사성 산증에서 측정되지 않는 산(젖산·케톤산 등)이 쌓였을 가능성을, 정상이면서 산증이 있으면 중탄산염을 직접 잃었을 가능성(설사 등)을 가늠하는 1차 스크리닝 수치입니다. 실제 진단은 혈액가스검사 등을 함께 보고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참고범위(8~16 mEq/L)는 검사 장비에 따라 병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검사지에 적힌 그 병원의 정상범위를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1. 1혈액검사 결과지의 나트륨·염소·중탄산염(CO2) 수치를 입력합니다.
  2. 2필요하면 칼륨을 더한 값도 함께 확인합니다.
  3. 3음이온차와 참고범위(8~16 mEq/L) 안에 드는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G = 나트륨 − (염소 + 중탄산염)으로 구하는 값입니다. 혈액은 전기적으로 중성이라 실제 양이온·음이온 총합은 같지만, 일상 검사는 이 몇 가지만 재기 때문에 "재지 않은 음이온과 양이온의 차이"가 이 값으로 드러납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참고범위는 8~16 mEq/L입니다. 다만 검사 장비(이온선택전극 등)에 따라 병원마다 3~11 mEq/L처럼 다르게 잡기도 하니, 검사지에 적힌 그 병원의 정상범위를 우선하세요.

대사성 산증이 있다면, 젖산·케톤산·요독 같은 «측정되지 않는 산»이 쌓였을 가능성을 가리킵니다(음이온차 증가형 대사성 산증). 당뇨병성 케톤산증, 젖산산증, 신부전, 특정 약물·독성물질 중독 등에서 나타납니다. AG 하나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고 다른 검사와 함께 봅니다.

음이온차 정상형(고염소성) 대사성 산증일 수 있습니다. 설사로 중탄산염을 직접 잃거나 신세뇨관산증처럼 몸이 중탄산염 대신 염소를 더 갖고 있는 경우로, 잃은 음이온(HCO3)의 자리를 염소가 그대로 채워 AG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원래 정의(1977년)는 칼륨까지 더한 값이지만, 칼륨은 변동폭이 작고 측정 오차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아 요즘은 뺀 식을 더 널리 씁니다. 이 계산기는 뺀 값을 기본으로 하고, 더한 값도 참고용으로 함께 보여줍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진단이 아니라 스크리닝 참고용입니다. 실제 진단은 혈액가스검사·젖산·케톤 등 다른 검사와 임상 소견을 함께 보고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참고범위(8~16 mEq/L)는 검사기관·측정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검사지에 적힌 범위를 우선하세요.
  •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니라 추정 참고용입니다. 실제 진단·처치는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 전기적 중성 원리에서 나온 뺄셈 하나뿐인 식이라 요율처럼 매년 바뀌는 값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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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