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양·횟수 계산기
아기 개월 수로 이유식 단계와 1회 양, 하루 횟수, 함께 먹일 분유량을 알려줍니다. 보건복지부 아이사랑 포털 기준입니다.
중기 이유식 (7~8개월)
1회 70~100g · 하루 2회
하루 총 140~200g 이고, 모유나 분유는 하루 700~800cc 를 3~5회에 나눠 먹입니다.
8개월부터는 새 음식을 2~3일 간격으로 더합니다.
단계별 한눈에 보기
계산 방법
- 1아기의 개월 수를 넣습니다.
- 2단계와 1회 양, 하루 횟수, 함께 먹일 분유량이 나옵니다.
- 3아래 표에서 다음 단계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통 생후 5~6개월입니다. 다만 개월 수보다 아기의 상태가 중요해, 목을 잘 가누고 어른이 먹는 것에 관심을 보이며 혀로 밀어내지 않으면 시작할 때입니다. 4개월 이전에 시작하면 알레르기 위험이 높아지고, 6개월을 많이 넘기면 철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초기(5~6개월)는 1회 30~80g을 하루 한 번, 중기(7~8개월)는 70~100g을 두 번, 후기(9~11개월)는 100~150g을 세 번, 완료기(12~24개월)는 120~180g을 세 번 줍니다. 아이사랑 포털의 권장 범위이며 아기에 따라 다릅니다.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초기에는 하루 800~1000cc로 수유가 주된 영양원이지만 후기에는 600~800cc, 완료기에는 400~600cc가 됩니다. 처음부터 억지로 줄이지 말고, 배고플 때 이유식을 먼저 먹이고 부족한 만큼 수유로 채우세요.
잘 놀고 변을 잘 본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억지로 먹이면 이유식 자체를 싫어하게 되니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다만 체중이 늘지 않거나 성장 곡선에서 벗어난다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만 더하고 며칠 동안 이상 반응이 없는지 지켜봅니다. 8개월부터는 2~3일 간격으로 줄여도 됩니다.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주면 알레르기가 생겼을 때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돌 전에는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아기 콩팥이 아직 나트륨을 처리하기 어렵고, 단맛에 익숙해지면 재료 본연의 맛을 거부하게 됩니다. 돌이 지나서도 어른 음식보다 훨씬 싱겁게 만들어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보건복지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의 월령별 권장 범위입니다.
- 아기마다 편차가 큽니다. 먹는 양보다 성장 곡선이 정상 범위인지가 중요합니다.
- 개월 수는 참고일 뿐이며, 아기의 발달 상태에 맞춰 진행하세요.
- 알레르기 반응(발진·구토·설사)이 나타나면 그 음식을 멈추고 소아과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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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