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여명 계산기
통계청 생명표로 지금 나이의 기대여명을 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이유도 함께 설명합니다.
만 40세의 기대여명
44.65년
평균적으로 84.7세까지 사는 것으로 나옵니다
숫자로 보면
나이가 들면 기대수명이 늘어납니다
2024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7세인데, 만 40세인 사람의 기대수명은 84.7세로 더 깁니다. 이상해 보이지만 당연한 결과입니다. 어릴 때 세상을 떠날 사람이 이미 걸러진 집단이라서,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더 오래 살 것이라는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이별로 보면
| 나이 | 남자 | 여자 | 기대수명 |
|---|---|---|---|
| 0세 | 80.8 | 86.6 | 83.7세 |
| 20세 | 61.2 | 67 | 84.1세 |
| 40세 | 41.9 | 47.4 | 84.7세 |
| 60세 | 23.7 | 28.4 | 86.1세 |
| 70세 | 15.5 | 19.2 | 87.5세 |
| 80세 | 8.5 | 10.9 | 89.9세 |
| 90세 | 4 | 5.1 | 94.7세 |
남자·여자 열은 그 나이의 기대여명(년)이고, 기대수명은 지금 고른 성별 기준입니다.
계산 방법
- 1성별과 현재 만 나이를 넣습니다.
- 2남은 기대여명과 기대수명이 나옵니다.
- 3나이별 표에서 다른 연령대와 견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대여명은 특정 나이의 사람이 앞으로 더 살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연수이고, 기대수명은 태어난 아기의 기대여명입니다. 만 40세 남자의 기대여명이 41.88년이면 평균 81.88세까지 사는 것으로 봅니다.
어릴 때 세상을 떠날 사람이 이미 걸러진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2024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7세지만, 이미 80세까지 산 사람의 기대수명은 90세에 가깝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더 오래 살 것이라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기대수명이 남자 80.8년, 여자 86.6년으로 5.8년 차이입니다. 이 차이는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격차도 줄어들어, 60세에서는 4.7년 정도가 됩니다.
아닙니다. 2024년의 연령별 사망 수준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한 통계값이며, 흡연·질병·직업 같은 개인 요인은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나이라도 사람마다 실제 수명은 크게 다르고, 의료 기술이 발전하면 이 값보다 길어집니다.
연금 설계, 보험료 산출, 손해배상액 산정 같은 데 널리 쓰입니다. 특히 교통사고 손해배상에서 일실수입을 계산할 때 법원이 생명표의 평균여명을 근거로 삼습니다. 은퇴 자금을 얼마나 준비해야 할지 가늠할 때도 출발점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2024년 생명표의 완전생명표 기준입니다. 생명표는 대개 매년 12월에 갱신됩니다.
- 개인의 남은 수명을 예측하는 값이 아니라 지금 그 나이인 사람들의 평균입니다.
- 표는 만 0세부터 100세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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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