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간격 보정 계산기
심전도의 QT 간격을 심박수로 보정한 QTc를 바제트·프리데리시아·프레이밍햄·호지스 네 가지 식으로 한 번에 구합니다. 심박수가 60에서 멀수록 식마다 크게 갈리는 것도 함께 보여 줍니다.
RR 0.8초
QT / √RR · 1920년 · 가장 널리 쓰입니다. 심박수가 빠르면 QTc를 과대평가합니다.
QTc (바제트)
447.2ms
정상 · 남성 정상 450ms 이하 · 연장 470ms 초과
심박수 60에서는 넷이 모두 같습니다.
같은 QT에서 심박수만 바꿔 본 값입니다.
계산 방법
- 1심전도에서 잰 QT 간격(ms)과 심박수를 넣습니다.
- 2성별을 고릅니다. 정상 기준이 10ms 다릅니다.
- 3보정식을 고르면 그 식의 QTc가 나옵니다.
- 4네 식을 견주는 표에서 얼마나 갈리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장이 빨리 뛸수록 QT가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냥 잰 값으로는 사람끼리 견줄 수 없어서 심박수 60회를 기준으로 환산합니다. 심박수가 정확히 60이면 RR이 1초라 보정항이 사라져 네 식이 모두 QT와 같은 값을 냅니다.
바제트(QT/√RR)가 표준이지만 심박수가 빠를 때 과대평가합니다. 극단적인 심박수라면 프리데리시아(QT/∛RR)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식을 썼는지 밝히지 않은 QTc 값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100년 넘게 쌓인 기준값들이 모두 바제트 식을 전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450ms·500ms 같은 숫자가 바제트 기준이라, 다른 식으로 구한 값에 그대로 적용하면 어긋납니다.
남성은 450ms, 여성은 460ms를 넘으면 경계이고 각각 470ms·480ms를 넘으면 연장입니다. 500ms를 넘으면 성별과 무관하게 부정맥 위험이 뚜렷하게 커집니다.
사춘기 이후 남성의 QT가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조금 긴 것이 정상이며, 그래서 기준값도 10ms 높게 잡습니다.
없습니다. 심전도 판독은 파형 전체와 임상 상황을 함께 봐야 하고, QT를 어디서 어디까지 재느냐부터 판독자마다 갈립니다. 이 계산기는 잰 값을 환산해 주는 것일 뿐이며, 결과가 걱정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알아두면 좋은 점
- 네 가지 보정식을 모두 계산해 나란히 보여 줍니다.
- 심박수 60회에서는 네 식이 모두 QT와 같은 값을 냅니다. 60에서 멀수록 갈립니다.
- 기준값은 바제트 식을 전제로 한 값입니다. 다른 식으로 구한 QTc에 그대로 적용하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잰 값을 환산해 주는 계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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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