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지수 계산기
지난 1년 동안 겪은 생활 사건으로 스트레스 점수를 냅니다. 홈즈-라헤 사회재적응평가척도의 43개 항목을 그대로 씁니다.
지난 1년 동안 겪은 일을 모두 고르세요. 좋은 일도 포함합니다 — 이 척도는 나쁜 일이 아니라 삶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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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해당하는 일을 고르면 점수가 더해집니다.
구간 해석
150점 아래
생활의 변화가 크지 않아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문제 가능성이 낮은 편입니다.
150~299점
앞으로 2년 안에 스트레스와 관련된 건강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약 50%로 봅니다.
300점 이상
같은 가능성을 약 80%로 봅니다. 다만 이는 예측이 아니라 1967년 연구에서 관찰된 상관입니다.
계산 방법
- 1지난 1년 동안 겪은 일을 모두 고릅니다. 좋은 일도 포함합니다.
- 2고를 때마다 점수가 더해집니다.
- 3합계가 어느 구간에 드는지와 그 뜻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척도가 재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라 삶의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일도 적응하는 데 힘이 들고, 그 적응 부담을 스트레스로 본 것이 홈즈와 라헤의 발상입니다. 결혼 50점, 임신 40점, 휴가 13점이 매겨져 있습니다.
원 연구는 150점 미만을 낮음, 150~299점을 2년 안에 스트레스 관련 건강 문제가 생길 가능성 약 50%, 300점 이상을 약 80%로 봅니다. 다만 이는 1967년 연구에서 관찰된 상관이지 개인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지난 1년입니다. 원표의 지시문이 "직전 1년 동안 일어난 일"을 표시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더 오래된 일까지 넣으면 점수가 과장되고, 원 연구의 구간 해석과도 맞지 않게 됩니다.
1967년 미국 성인 응답으로 만든 표라 항목과 가중치가 지금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 같은 사건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 무게가 전혀 다르고, 사건의 유무만 볼 뿐 그 사람이 가진 지지 체계나 대처 방식은 반영하지 못합니다.
점수만으로 판단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잠들기 어렵거나 식욕이 크게 변하고 일상이 어려울 정도라면 점수와 관계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는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혼·질병처럼 민감한 항목이 섞여 있어 브라우저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선택이 모두 사라지고, 최근 본 도구 목록에도 남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Holmes & Rahe(1967)의 사회재적응평가척도(SRRS) 43개 항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질병을 예측하지 않으며 상관을 관찰한 연구 결과입니다.
- 1967년 미국 자료 기반이라 지금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선택한 항목은 저장되지 않으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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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