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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공용충전기 설치 보조금 계산기

완속충전기 용량·설치 수량·설치비용을 입력하면 전국 환경부 기준 전기차 공용충전기 설치 보조금을 계산합니다.

소상공인 영업용(비공용) 충전기는 상한액이 70%로 줄어듭니다

원
200만원

예상 보조금

1,000,000원

1기당 최대 지원단가2,400,000원
설치비의 50%1,000,000원
예상 보조금 (둘 중 작은 값)1,000,000원
자기부담액1,000,000원
전국 환경부(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지침 기준입니다. 서울시 등 일부 지자체는 이 전국 기준에 추가로 지원금을 더 주는 경우가 있어, 거주 지자체 환경과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지자체 추가지원 여부를 따로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1. 1설치할 완속충전기 구분(11kW 이상/7kW 이상 신규/7kW 이상 교체)을 고릅니다.
  2. 2같은 장소에 같이 설치하는 충전기 수량 구간을 고릅니다.
  3. 3일반(공용) 설치인지 소상공인 영업용(비공용) 설치인지 고르고, 설치비용 견적을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치비용의 50%와 1기당 최대 지원단가 중 더 작은 금액입니다. 11kW 이상 충전기를 1기만 설치하면 최대 240만원, 2~5기는 220만원, 6기 이상은 2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네. 7kW 이상(신규) 충전기는 1기 220만원·2~5기 200만원·6기 이상 180만원이 상한이고, 기존 충전기를 교체하는 경우(7kW 이상 교체)는 1기 110만원·2~5기 100만원·6기 이상 90만원으로 더 낮습니다.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전국 환경부(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 보조금만 계산합니다. 서울시 등 일부 지자체는 이 기준에 추가로 지원금을 얹어 주는데, 지자체마다 금액·조건이 달라 거주 지자체 환경과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니요. 사용자 제한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공용" 완속충전시설이 기본 대상입니다. 공동주택·학교처럼 출입이 제한된 곳이라도 소상공인(개인택시·개인화물)이 영업용 전기차에 설치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지원되지만, 이때는 지원 상한액이 70%로 줄어듭니다. 최소 성능기준(대기전력·내구성 등)을 충족하지 못하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26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 보조금 및 설치·운영지침」(기후에너지환경부, 2026.1)을 easylaw.go.kr(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정부 공식)로 확인한 전국 기준입니다(2026-11-01 확인). 지자체 추가지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전력분배형 충전기(케이블 1기당 30만원 추가 지원)는 범위에서 뺐습니다. 해당하면 환경공단이나 설치업체에 추가 지원액을 따로 확인하세요.
  • 설치비용에는 충전기 구매비·공사비(캐노피·볼라드 등 부대시설)·한전불입금·CCTV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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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