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주택 원룸 가스요금 세대별 나누기
계량기가 하나뿐인 다가구주택·원룸 건물에서 전체 도시가스 고지서를 세대별 사용량 비례 또는 균등 분할로 나눠 각자 낼 금액을 계산합니다.
고지서의 '평균열량'·'정산열량' 값입니다. 보통 41~43 사이입니다.
고지서의 '요금단가'입니다. 도시가스사·지역마다 달라 자신의 고지서에서 확인하세요.
건물 전체에 한 번만 청구되는 고지서의 '기본요금'입니다.
건물 전체 가스요금
29,980원
사용량 30㎥ · 기본요금 1,000원 포함
계산 방법
- 1고지서에 적힌 환산열량(MJ/㎥)·단가(원/MJ)·기본요금(원)을 입력합니다(도시가스사마다 다릅니다).
- 2배분 방식을 고릅니다 — 세대별 사용량을 알면 사용량 비례, 모르면 세대수 균등 분할.
- 3세대 수와 사용량(또는 전체 사용량)을 입력하면 세대별로 낼 금액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스계량기가 건물 전체에 하나뿐이라 기본요금도 건물당 한 번만 청구되기 때문입니다. 세대별로 각자 사용요금만 계산해 더하면 기본요금이 빠진 채 실제 고지서보다 적은 금액이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건물 전체 청구액(기본요금 포함)을 먼저 계산한 뒤 그 금액을 세대별로 나눕니다.
고지서의 "요금단가"·"평균열량"(또는 "정산열량") 항목입니다. 도시가스는 한국전력처럼 한 회사가 아니라 서울도시가스·삼천리·예스코 등 지역별 34개 도시가스사가 각자 단가와 기본요금을 고시해 전국 공통값이 없으므로, 직접 받은 고지서의 숫자를 넣어야 실제 금액과 맞습니다.
사용량 비례 배분은 보조계량기로 확인한 세대별 실사용량 비율대로 전체 청구액을 나누는 방식이고, 세대수 균등 분할은 사용량을 몰라 세대 수로만 똑같이 나누는 방식입니다. 세입자 간 사적 합의로는 사용량 비례 배분이 더 흔하게 쓰입니다.
도시가스는 수도요금처럼 가정용에 누진 구간이 없어 사용요금 자체는 세대별로 따로 계산해도 결과가 같고, 계량기 1대당 한 번만 청구되는 기본요금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핵심입니다. 전기요금은 누진 구간이 있어 세대별로 따로 계산하면 각자 낮은 구간에서 계산돼 실제보다 적게 나오는 문제가 추가로 있습니다.
아니요. 임대차계약이나 건물 관리규약에 다른 배분 방식이 따로 정해져 있다면 그 방식이 우선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입자 사이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사용량 비례 배분과 세대수 균등 분할 두 가지만 제공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도시가스 요금 산식({(사용량×환산열량)×단가 + 기본요금} × 1.1, 10원 미만 절사)은 전국 공통이지만 단가·기본요금은 34개 도시가스사마다 달라 전국 공통표가 없습니다(city-gas-bill과 동일한 전제). 단가·환산열량·기본요금은 반드시 자기 고지서에서 확인해 입력해야 합니다.
- 배분 방식(사용량 비례·세대수 균등)은 water-bill-split과 동일하게 다수의 세입자 분쟁·합의 사례를 근거로 전제조건으로 노출했습니다. 법적 강제 기준이 아니라 임대차계약·관리규약이 우선합니다.
- 건물 전체 청구액 계산은 src/lib/calc/cityGasBill.ts를, 세대별 배분 로직은 src/lib/calc/cityGasBillSplit.ts를 재사용·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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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