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풍지 필요량 계산기
창문·문의 가로·세로 길이와 개수로 틈새바람을 막는 문풍지(틈새막이 테이프)가 몇 미터·몇 롤 필요한지 계산합니다. 둘레를 따라 한 줄로 붙이는 방식이라 뽁뽁이와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같은 크기의 창문·문 수
모서리 겹침·재단 손실분. 보통 10~15% 안팎
제품 상세페이지에 적힌 롤 길이(예: 2m·5m·10m)
필요한 문풍지
약 5.1m
5m 롤 기준 2롤 필요
계산 방법
- 1문풍지를 붙일 창문·문의 가로·세로 길이(cm)를 입력합니다.
- 2같은 크기면 개수를 넣어 한 번에 계산합니다.
- 3재단·이음매 여유율과 구매할 제품의 롤 길이를 확인하면 필요한 길이와 롤 수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필요 길이(m) = 둘레(가로+세로)×2 ÷ 100 × 개수 × (1 + 여유율)로 계산합니다. 문풍지는 창문·문틀 테두리를 따라 한 줄로 붙이기 때문에 뽁뽁이(에어캡)처럼 면적을 채우지 않고 둘레 길이 하나만 알면 충분합니다.
뽁뽁이는 창문 전체 면을 덮는 자재라 롤 폭(100cm)보다 창이 넓으면 옆으로 이어 붙여야 해 면적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문풍지는 창틀·문틀의 틈새에만 붙이는 테이프라 창 크기와 무관하게 테두리 둘레만큼만 필요합니다. 실제로는 둘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 서로 연결해 뒀습니다.
모서리를 돌아가며 붙일 때 겹치는 부분과 재단 손실 때문입니다. 문풍지는 코너마다 방향을 꺾어 붙여야 해서 뽁뽁이보다 조금 더 손실이 날 수 있어 기본값을 10~15%로 잡았습니다.
제품마다 2m·5m·10m 등으로 다양해 이 계산기는 롤 길이를 직접 입력받습니다. 구매하려는 제품 상세페이지에 적힌 길이를 넣으면 몇 롤을 사야 하는지 바로 나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순수 기하 계산(둘레=가로+세로의 2배)이라 제품·시공 조건에 따른 별도 손실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문풍지는 틈 폭에 따라 스펀지형(일반 틈새)·실리콘형(넓거나 불규칙한 틈)으로 제품이 나뉩니다. 틈이 넓으면 스펀지형보다 밀착력이 좋은 실리콘형이 낫습니다.
- 틈새바람이 아주 심하면 문풍지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창문 단열 뽁뽁이·실리콘 코킹과 함께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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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