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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계산기

오늘 최저기온을 넣으면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도와 물을 얼마나 흘려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

동파 위험도

주의

일회용 종이컵 1개가 45초 동안 채워질 정도로 물을 흘려두세요

기준은 행정안전부·지자체 수도사업소가 공통으로 안내하는 값입니다. 위 기준으로 10시간을 흘려도 하루 수도요금은 100원이 채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 동파로 인한 수리비보다는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계산 방법

  1. 1오늘(또는 내일) 예상 최저기온을 넣습니다.
  2. 2동파 위험도를 확인합니다.
  3. 3위험도에 맞는 권장 물 흘리기 시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저기온이 0℃ 아래로 내려가면 동파 위험이 시작되고, 영하 10℃ 아래로 이틀 이상 이어지면 동파가 급격히 늘어난다고 행정안전부·지자체 수도사업소가 안내합니다. 계량기함 보온이 부족한 경우가 동파 원인의 80%를 차지합니다.

최저기온이 0~영하 10℃이면 일회용 종이컵 하나가 45초 동안 채워질 정도로, 영하 10℃ 아래면 33초 동안 채워질 정도로 가늘게 흘려두면 됩니다. 기온이 낮을수록 물을 더 굵게 틀어야 해서 기준 시간이 오히려 짧아집니다.

위 기준으로 10시간을 흘려도 하루 100원이 채 안 되는 수준이라 부담이 크지 않다고 서울시가 안내합니다. 동파로 계량기·배관이 파열되면 수리비가 훨씬 더 들 수 있습니다.

수도계량기 보호함 안을 헌 옷이나 보온재로 채우거나 열선을 설치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외출·야간에는 창문·문틈을 막아 찬 바람이 계량기함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물수건으로 계량기와 주변 배관을 천천히 녹이세요. 불이나 뜨거운 물을 직접 붓는 것은 배관이 급격한 온도 변화로 파열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물 흘리기 기준(45초/33초)은 종이컵(약 200mL) 기준이며 수도관 굵기·수압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는 추정 안내입니다.
  • 이미 여러 해 동안 동일하게 반복 확인된 관행적 안내로, 법정 고시가 아니라 매 겨울 지자체가 다시 안내하는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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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