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공비 계산기
수평이동거리와 고도손실로 활공비(L/D ratio)와 하강각을 계산합니다. 반대로 활공비를 알 때 도달거리나 필요 고도도 역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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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비 (L/D)
8 : 1
하강각7.13°
계산 근거활공비 = 800m ÷ 100m = 8 : 1
무풍 대기를 가정한 값입니다. 맞바람은 실제 도달거리를 이 값보다 줄이고, 순풍은 늘립니다. 상승기류(리프트)를 만나는 경우도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1수평으로 이동한 거리와 그동안 잃은 고도를 넣으면 활공비와 하강각이 나옵니다.
- 2반대로 스펙에 적힌 활공비를 알고 있다면, 시작 고도로 최대 도달거리를 구하거나 목표 거리에 필요한 고도를 역산할 수 있습니다.
- 3패러글라이더(약 8:1), 행글라이더(약 12~15:1), 세일플레인(40:1 이상)처럼 기체 스펙의 L/D 값을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활공비(L/D ratio)는 엔진 없이 하강하며 나아가는 항공기가 고도 1을 잃는 동안 수평으로 몇 배를 나아가는지를 나타낸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활공비 8:1이면 고도 100m를 잃는 동안 수평으로 800m를 나아갑니다.
수평거리와 고도손실이 직각삼각형의 두 변을 이루므로, 하강각(θ)은 tan θ = 1/활공비 로 구해집니다. 활공비가 클수록 하강각은 작아져 더 얕은 각도로 멀리까지 미끄러져 갑니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구하는 활공비와 도달거리는 무풍 대기를 가정한 값으로, 기체 스펙 시트의 활공비도 보통 이 기준으로 표기됩니다. 실제 비행에서는 맞바람이 도달거리를 줄이고 순풍이 늘립니다.
활공비가 높으면 같은 고도에서 더 멀리 갈 수 있어 유리하지만, 실제 비행에서는 침하율(단위 시간당 고도손실)이나 기체 조작성 같은 다른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순수 거리·고도 비율만 다룹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무풍 대기 기준의 대지속도를 가정합니다. 맞바람·순풍은 실제 도달거리를 이 값과 다르게 만듭니다.
- 활공 중 상승기류(리프트)를 만나는 경우는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순수 하강 활공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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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