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유치원·어린이집 비용 비교 계산기

만 3~5세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낼지 유치원에 보낼지 고민될 때, 정부지원금을 뺀 학부모 실부담금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원
8만원

기본보육료(월 28만원)는 바우처로 전액 커버되고, 교재비·현장학습 등 특별활동비만 실비로 남습니다. 국공립은 보통 5~10만원대, 민간은 10~20만원대로 알려져 있으나 원마다 달라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
50만원

교육비·특성화 활동비·차량비 등을 합쳐 매달 실제로 내는 총액입니다.

월 학부모부담금 차이

어린이집이 140,000원 더 저렴

어린이집 80,000원 · 유치원 220,000원

어린이집 학부모부담금80,000원
유치원 정부지원금280,000원
유치원 학부모부담금220,000원
어린이집 기본보육료(월 28만원)와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금(국공립 10만원·사립 28만원, 2026년 3월~2027년 2월 적용분)은 소득과 무관하게 정액으로 나오는 고시값입니다. 실제 부담금은 어린이집 특별활동비와 유치원 원비가 원마다 달라 직접 확인한 금액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지자체별 추가 지원(일부 지역 급식비·입학준비금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1. 1어린이집 특별활동비(월)를 입력합니다 — 기본보육료는 바우처로 전액 지원됩니다.
  2. 2유치원 유형(국공립·사립)과 실제 월 원비를 입력합니다.
  3. 3방과후 과정 이용 여부와(사립인 경우) 법정저소득층 여부를 고릅니다.
  4. 4두 기관의 학부모부담금 차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린이집은 기본보육료(월 28만원)가 바우처로 전액 지원돼 특별활동비만 실비로 남고, 유치원은 원비에서 정액 지원금(국공립 10만원·사립 28만원)을 뺀 나머지를 냅니다. 유치원 원비가 특별활동비보다 훨씬 비싸면 어린이집이, 국공립처럼 원비가 낮으면 유치원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의 기본보육료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어린이집에 직접 결제되는 바우처라 부모가 그 금액을 직접 내고 돌려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부모가 추가로 부담하는 돈은 교재비·현장학습비 같은 특별활동비뿐입니다.

네. 어린이집 기본보육료(월 28만원)는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로,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금(국공립 10만원·사립 28만원, 방과후 각 5만원·7만원, 사립 저소득층 20만원 추가)은 정부24·복지로 자료로 확인한 2026년 3월~2027년 2월 적용분입니다.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정액으로 나옵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만 3~5세(누리과정) 전용입니다. 만 0~2세는 어린이집 기본보육료와 부모급여의 관계가 달라 money/daycare-fee-subsidy(어린이집 보육료 지원금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어린이집 특별활동비·유치원 원비는 기관마다 달라 전국 공통표가 없습니다. 재원 중인(또는 재원 예정인) 기관에서 안내받은 실제 금액을 입력하세요.
  • 지자체별 추가 지원(일부 지역 급식비 전액 지원, 입학준비금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핵심 수치는 money/daycare-fee-subsidy·money/kindergarten-tuition-support가 이미 검증한 상수를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2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