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피타고리안 승률 계산기

득점·실점을 넣으면 세이버메트릭스의 피타고리안 승률 공식(득점²÷(득점²+실점²))으로 팀의 실력에 맞는 예상 승률을 계산합니다. 지수 2(기본형)와 1.83(개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기

예상 승률

57.1%

득점750·실점650, 지수 2

예상 승수92.5승
예상 패수69.5패
예상 승률 = 득점^k ÷ (득점^k + 실점^k)입니다. 득실차만으로 낸 "실력에 맞는" 기대치라, 실제 승률과 크게 다르면 접전에서 운이 좋았거나 나빴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공식적인 예측이 아니라 세이버메트릭스에서 널리 쓰이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계산 방법

  1. 1팀의 총득점과 총실점을 넣습니다.
  2. 2지수(2 또는 1.83) 중 하나를 고릅니다.
  3. 3예상 승률을 확인합니다. 치른 경기 수를 넣으면 예상 승수·패수도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구 통계학자 빌 제임스(Bill James)가 고안한 세이버메트릭스 공식으로, "예상 승률 = 득점^k ÷ (득점^k + 실점^k)"로 득점·실점만으로 팀의 실력에 맞는 승률을 추정합니다. 피타고라스 정리(a²+b²=c²)와 모양이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원래 공식은 지수 2(기본형)를 썼습니다. 이후 실제 MLB 데이터에 더 잘 들어맞도록 빌 제임스 자신이 지수를 1.83으로 조정한 개선형도 널리 쓰입니다. 두 값 모두 통용되는 표준이라 이 계산기는 둘 다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피타고리안 승률은 득실차만으로 낸 "실력에 맞는" 기대치이고, 실제 승률은 접전 상황에서의 운·불펜 운영 등 여러 변수가 섞여 있습니다. 두 값이 크게 차이 나는 팀은 흔히 "운이 좋았다/나빴다"거나 다음 시즌 반등·하락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해석됩니다.

분모(득점^k + 실점^k)가 0이 되어 나눗셈이 정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임의로 50%를 채우지 않고 계산 불가로 표시합니다.

네, 농구·미식축구 등 다른 종목에도 득점·실점 기반으로 변형된 지수를 써서 응용됩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야구에서 통용되는 지수 2·1.83만 제공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공식적인 승률 예측이 아니라 세이버메트릭스에서 널리 쓰이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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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