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위약금 계산기
선택약정을 중간에 해지하면 내야 하는 할인반환금을 계산합니다. 시점별 위약금과 가장 손해인 시기를 함께 보여줍니다.
지금 해지하면
131,400원
받은 할인 198,000원 중 66.4%를 돌려줍니다.
시점별 위약금
위약금은 약정의 절반인 12개월째에 131,400원으로 가장 큽니다. 받은 할인은 시간에 비례해 늘고 반환 비율은 줄어, 곱이 가운데서 최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계산 방법
- 1할인 전 월 요금과 약정 기간을 넣습니다.
- 2지금까지 쓴 기간을 넣으면 내야 할 위약금이 나옵니다.
- 3아래 표에서 언제 해지하는 것이 유리한지 시점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까지 받은 할인액에 반환 비율을 곱합니다. 24개월 약정은 6개월(12개월 약정은 3개월) 안에 해지하면 받은 할인을 전부 돌려줘야 하고, 그 뒤로는 "잔여일수 ÷ (약정일수 − 유예일수)"만큼만 냅니다. 통신 3사가 같은 산식을 씁니다.
약정의 절반 시점입니다. 24개월 약정이면 12개월째가 가장 비쌉니다. 받은 할인액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데 반환 비율은 줄어들어, 둘을 곱한 값이 가운데에서 최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넘기면 위약금은 계속 줄어듭니다.
약 4만 원입니다. 월 할인액 16,500원 × 22개월 = 363,000원을 받았고, 남은 기간이 짧아 반환 비율이 11%로 낮기 때문입니다. 통신사가 공개한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아닙니다. 공시지원금(단말기 할인)을 받은 약정은 반환 방식이 달라 이 계산기로 구할 수 없습니다. 선택약정은 요금을 25% 깎아 주는 대신 약정하는 것이고, 공시지원금은 단말기 값을 깎아 주는 것이라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남은 기간에 받을 할인액과 지금 내야 할 위약금을 비교하세요. 이 계산기가 둘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다만 더 싼 요금제로 옮겨서 얻는 이득도 함께 따져야 하므로, 위약금만 보고 정할 일은 아닙니다.
같은 통신사에서 기기변경을 하면서 약정을 다시 맺으면 위약금을 미뤄 주는 유예 제도가 있습니다. 조건이 통신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해지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번호이동으로 다른 통신사에 가면 유예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20년 2월 1일 이후 가입자 기준입니다. 그 전 가입자는 구간별 정률이 적용되는 옛 방식일 수 있습니다.
- 단말기 공시지원금을 받은 약정은 산식이 달라 포함되지 않습니다.
- 실제 청구액은 일할 계산과 부가세 처리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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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