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 날실(경사) 길이 계산기
완성하려는 직물 길이와 되돌림·수축 비율, 베틀 손실을 넣으면 베틀에 걸어야 할 날실 한 가닥의 길이와 전체 필요 실 길이를 계산합니다. 직물 폭과 바디수로 날실 가닥 수도 함께 냅니다.
평직 보통 10%대
세탁·마감 후 줄어드는 몫
빔 결속·자투리 등 베틀마다 고정 손실
단위 길이당 날실 가닥 수
총 필요한 날실 길이
1,160 m
가닥당 290cm × 400가닥
계산 방법
- 1완성하려는 직물 길이를 넣습니다.
- 2되돌림(take-up)·수축 비율을 넣습니다 — 참고 범위는 아래 안내를 봅니다.
- 3베틀 손실(빔 결속·자투리로 못 쓰는 고정 길이)을 넣습니다.
- 4직물 폭과 바디수(단위 길이당 날실 가닥 수)를 넣어 총 필요 실 길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닥당 필요 길이 = 완성 길이 × (1 + 되돌림% + 수축%) + 베틀 손실입니다. 씨실이 날실을 위아래로 넘나들며 날실이 구불구불해지는 만큼(되돌림)과, 베틀에서 내려 마감하면 더 줄어드는 만큼(수축)을 비율로 더하고, 빔에 묶는 구간·자투리처럼 직물 길이와 무관하게 고정으로 드는 베틀 손실을 더합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값을 정답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평직은 흔히 되돌림 10%대, 수축도 비슷하게 10%대가 참고되지만, 실 종류·굵기·직조 방식(능직·문직 등)·짜는 힘 조절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경험값입니다. 같은 실·같은 방식으로 이미 짜본 적이 있다면 그때 실측한 값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날실을 앞뒤 빔에 묶는 매듭 구간과, 종광·바디를 통과한 뒤 더는 짤 수 없어 남는 자투리는 직물이 길든 짧든 베틀 구조가 정하는 일정한 길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돌림·수축처럼 완성 길이에 비례하는 비율이 아니라, cm 단위 고정값으로 따로 더합니다. 테이블룸·플로어룸 등 베틀 종류에 따라 이 값이 다릅니다.
단위 길이당 날실 가닥 수입니다. 예를 들어 1cm에 10가닥이 지나가게 짤 계획이라면 바디수는 10입니다. 직물 폭에 바디수를 곱하면 걸어야 할 날실 총 가닥 수가 나오고, 여기에 가닥당 필요 길이를 곱하면 준비해야 할 전체 실 길이가 됩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폭 × 바디수만으로 기본 가닥 수를 구합니다. 플로팅 셀비지나 가장자리 보강용으로 몇 가닥을 더 쓰는 방식이라면, 계산된 가닥 수에 필요한 만큼 직접 더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가닥당 길이 = 완성 길이×(1+되돌림+수축)+베틀손실이라는 관계식 자체는 직조 안내서에 흔히 쓰이는 표준 구성이지만, 되돌림·수축·베틀손실의 실제 값은 실·직조 방식·베틀마다 크게 달라지는 경험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값을 표로 담고 있지 않습니다.
- 날실 가닥 수는 폭×바디수의 단순 곱입니다. 플로팅 셀비지 등 추가 가닥은 반영하지 않으니 필요하면 직접 더해야 합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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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