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케어플러스 손익분기 계산기
아이폰 모델과 예상 파손 유형을 고르면 애플케어플러스 가입비를 뽑는 데 필요한 손익분기 파손 횟수와 예상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공식 서비스센터 기준. 정확한 금액은 모델별로 다르니 애플 공식 수리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예상 순절감액
184,650원
1번째 파손부터 가입비를 뽑습니다
계산 방법
- 1가입하려는(또는 가입한) iPhone 모델을 고릅니다 — 애플케어+ 가입비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2예상 파손 유형(화면·후면유리 또는 기타 손상)을 고릅니다 — 자기부담금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3애플케어+ 없이 자비로 수리하면 얼마가 들지 예상 금액을 입력합니다.
- 4가입 기간(최대 2년) 동안 몇 번 파손될 것 같은지 입력하면 손익분기 횟수와 예상 절감액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입비를 (자비 수리비 − 자기부담금)으로 나눈 값을 올림한 횟수부터입니다. 예를 들어 가입비 55,350원에 자비 수리비 280,000원(기본형), 자기부담금 40,000원(화면 손상)이라면 1회만 파손돼도 240,000원을 아껴 가입비를 바로 회수합니다.
화면 단독 손상과 후면 유리 단독 손상은 각각 4만원(iPhone 12 이전 모델·iPhone SE는 후면 유리 수리 자체가 제공되지 않음), 그 외 기타 우발적 손상(침수·파손 등)은 12만원입니다. 가입 기간(최대 2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이 정액만 내면 됩니다.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판매되는 애플케어+는 우발적 손상(ADH)만 보장하고 분실·도난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애플이 공개하는 가격표가 모델·파손 정도마다 견적으로 안내돼 단일 정답이 없습니다. life/phone-screen-repair-cost 계산기가 정리한 등급별 범위(SE급 15만~19만원, 기본형 25만~30.2만원, Pro급 25만~43만원)를 참고해 입력하세요.
손익분기 횟수보다 적게 파손되면 가입비가 손해로 남습니다. 평소 케이스·강화유리 등으로 파손을 잘 막는 편이라면 가입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입비(모델군별)와 자기부담금(4만원/12만원)은 2026-10-09 apple.com/kr/legal/sales-support/applecare/applecareplus/kr/의 구입일 구간별 PDF(AIG손해보험 작성 "Apple모바일기기보험 상품 공개 설명서", 2026-09-01 최종 업데이트) 원문을 직접 읽어 확정한 1차 출처입니다.
- 자비 수리비는 공식 단일 가격표가 없어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는 추정치입니다. 실제 견적은 애플 공식 수리비 페이지나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 보장 기간은 Apple Watch Hermès·Hermès Ultra·Edition은 3년, 그 외(iPhone 포함)는 2년입니다. 기간 중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 가입비·자기부담금은 Apple이 수시로 개정하므로, 이 계산기의 기본값과 실제 가입 화면의 금액이 다르면 가입 화면 쪽을 따르세요.
- 핵심 계산은 src/lib/calc/applecarePlusBreakeven.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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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