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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ETF 수익 계산기

투자금·분배율·기초자산 변동률을 넣으면 세후 분배금과 실제 세후 총수익률을 계산해, 분배율만 본 숫자와 나란히 비교합니다.

원
1,000만원
%

운용사 공시 분배율

개월
%

콜옵션으로 상승폭이 제한된 뒤의 값입니다. 하락했으면 음수로 입력

세후 총수익률

10.15%

분배율만 본 숫자(12%)와 다릅니다 — 세금과 기초자산 변동을 모두 반영했습니다

분배율만 본 숫자(세전, 참고)12%
세전 분배금1,200,000원
배당소득세(15.4%)-184,800원
세후 분배금1,015,200원
평가금액 변동+0원
세후 총수익+1,015,200원
커버드콜 ETF는 보유한 기초자산 위에 콜옵션을 팔아 그 프리미엄을 분배금 재원으로 씁니다. 그래서 분배율이 높아도 ① 콜옵션을 판 만큼 기초자산이 오를 때 상승분을 다 받지 못하고(분배락), ②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돼, 분배율만 보고 기대한 숫자보다 실제 총수익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초자산이 많이 빠지면 분배금을 받아도 총수익률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분배율·변동률이 보유기간 내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이며, 실제 분배금과 기초자산 가격은 매번 달라지는 변동값입니다.

계산 방법

  1. 1투자금을 넣습니다.
  2. 2운용사가 공시한 세전 연 분배율과 보유기간(개월)을 넣습니다.
  3. 3보유기간 동안 기초자산(NAV)이 얼마나 변했는지 넣으면(콜옵션으로 상승폭이 제한된 뒤의 값) 세후 총수익률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배율은 분배금만 본 숫자이고, 총수익률은 분배금에서 세금을 뺀 값과 기초자산(NAV) 가격 변동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커버드콜 ETF는 콜옵션을 팔아 분배금 재원을 마련하는데, 그만큼 기초자산이 오를 때 상승분을 다 받지 못해 분배율만 보고 기대한 수익률보다 실제 총수익률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국내 상장 ETF의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돼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분배율 12%짜리 상품이라도 실제 손에 들어오는 세후 분배금은 그보다 적습니다.

콜옵션을 매도한 비중만큼 상승분이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콜옵션을 100% 매도하는 구조라면 기초자산이 크게 올라도 그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받지 못하고 분배금으로만 돌려받습니다. 이 계산기의 «기초자산 변동률» 입력란에는 이미 상승폭이 제한된 뒤의 값을 넣어야 합니다.

네. 분배금을 꾸준히 받아도 기초자산(NAV) 가격이 더 많이 떨어지면 세후 총수익률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분배율이 높다고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계산기는 입력한 분배율·기초자산 변동률이 보유기간 내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분배금과 기초자산 가격은 매번 달라지는 변동값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콜옵션 매도 비중·상승폭 제한 구조는 운용사·상품마다 달라 정확한 옵션가격 모델링은 하지 않습니다. «기초자산 변동률»에는 상승폭이 이미 제한된 뒤의 체감 변동률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ISA·연금저축 등 세제혜택 계좌에서는 세율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ISA 분리과세 9.9% 등). 이 계산기는 일반 계좌의 배당소득세 15.4% 기준입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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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