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추적오차 계산기
기간별 펀드 수익률과 벤치마크 수익률로 ETF 추적오차(연율화 표준편차)를 계산합니다. 시장가·NAV 괴리율과는 다른 지표입니다.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해 순서대로 넣습니다.
펀드 수익률과 같은 개수·순서여야 합니다.
추적오차 (연율화)
0.578%
8개 구간 · 평균 활성수익률 -0.025%p
기간별 활성수익률 표준편차0.1669%p
추적오차 (연율화)0.5782%
| # | 펀드 | 벤치마크 | 활성수익률 |
|---|---|---|---|
| 1 | 2.1% | 2% | 0.1%p |
| 2 | -1.3% | -1.1% | -0.2%p |
| 3 | 3.5% | 3.6% | -0.1%p |
| 4 | 0.8% | 0.6% | 0.2%p |
| 5 | -0.4% | -0.2% | -0.2%p |
| 6 | 1.9% | 1.7% | 0.2%p |
| 7 | 2.4% | 2.5% | -0.1%p |
| 8 | -0.9% | -0.8% | -0.1%p |
계산 근거TE = σ(펀드수익률−벤치마크수익률) × √연간기간수 = 0.1669 × √12 = 0.5782%
괴리율과 다른 지표입니다. money/etf-nav-premium의 괴리율은 한 시점의 시장가·NAV 차이를 보는 스냅샷이고, 이 도구의 추적오차는 여러 기간 수익률 차이가 얼마나 들쭉날쭉했는지를 보는 변동성 지표입니다.
계산 방법
- 1기간별 펀드 수익률(%)을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 2같은 기간의 벤치마크 수익률(%)을 같은 개수·순서로 입력합니다.
- 3연간 기간 수(월간=12, 일간=252 등)를 입력합니다.
- 4연율화된 추적오차와 기간별 활성수익률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기간마다 펀드 수익률에서 벤치마크 수익률을 뺀 "활성수익률"을 구하고, 그 활성수익률의 표준편차를 구한 뒤 연간 기간 수의 제곱근을 곱해 연율화합니다. 식으로 쓰면 TE = σ(펀드수익률−벤치마크수익률) × √연간기간수입니다.
괴리율은 어느 한 시점의 시장가와 NAV(순자산가치) 차이를 보는 스냅샷 지표입니다. 추적오차는 여러 기간에 걸친 수익률 차이가 얼마나 들쭉날쭉했는지를 보는 변동성 지표로, 완전히 다른 통계량입니다. 괴리율 이력을 넣어도 추적오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 애초에 입력 형태(가격 차 vs 수익률 차)가 다릅니다.
수익률을 어떤 주기로 모았는지에 맞춥니다. 월별 수익률이면 12, 일별 수익률(거래일 기준)이면 252, 분기별이면 4를 씁니다. 이 값이 클수록 같은 기간별 변동성이라도 연율화된 추적오차가 커집니다.
인덱스를 그대로 복제하려는 패시브 ETF라면 추적오차가 작을수록 벤치마크를 잘 따라간다는 뜻이라 좋은 신호입니다. 다만 액티브 운용이 목표인 펀드라면 추적오차가 큰 것이 오히려 의도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정의는 Fidelity·Morningstar 두 독립 소스가 공통으로 제시하는 TE = σ(활성수익률) × √연간기간수를 그대로 구현했습니다(2026-09-05 교차 확인).
- 표준편차는 표본표준편차(n−1로 나눔)를 씁니다. 관측한 기간이 전체 역사가 아니라 표본이라고 보는 금융 통계의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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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