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vs 외벌이 비교 계산기
두 사람의 월 소득과 맞벌이로 추가 드는 돌봄비용·생활비를 넣으면 맞벌이와 외벌이 중 실질적으로 얼마나 더 남는지 비교합니다.
두 사람의 월 소득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추가로 드는 돈
아이가 없거나 돌봄비용이 안 들면 0으로 두세요
딱히 없으면 0으로 두세요
맞벌이가 실질적으로 유리합니다
월 1,400,000원 차이
계산 방법
- 1계속 일할 배우자와, 맞벌이 여부를 고민 중인 배우자의 월 소득(실수령)을 각각 넣습니다.
- 2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추가로 드는 돌봄비용과 그 외 지출(교통비·외식비 등)을 넣습니다.
- 3외벌이로 전환하면 생기는 혜택이 있으면 더합니다. 맞벌이와 외벌이의 월 실질 소득 차이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맞벌이를 하면 아이 돌봄비용(연장보육·베이비시터·학원 등)과 출퇴근·외식 같은 추가 지출이 함께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배우자 B의 소득에서 그 추가 지출을 뺀 값을 "맞벌이를 함으로써 실제로 남는 돈"으로 보여줍니다. 이 값이 작거나 마이너스면 소득만 보고 맞벌이를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이득이 적은 상황입니다.
맞벌이가 아니었다면 안 썼을 비용만 넣습니다. 어린이집 기본 보육시간을 넘는 연장보육료, 베이비시터·돌봄교사 비용, 등하원 도우미 비용, 방과후 돌봄교실·학원비 중 "부모가 돌볼 수 없어서" 쓰는 부분이 해당합니다. 아이가 없거나 두 사람 모두 일해도 돌봄비용이 똑같다면 0으로 두세요.
배우자가 일을 그만두면서 줄어드는 비용(돌봄비용·출퇴근비 등은 이미 위에서 뺐으므로 중복으로 넣지 마세요)이 아니라, 외벌이이기 때문에 새로 생기는 이득을 넣습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공제 등 세제 혜택이나, 연말정산 피부양자 등록으로 줄어드는 건강보험료 같은 금액입니다. 해당 사항이 없으면 0으로 두어도 됩니다.
이 계산기는 실수령액을 그대로 입력받으므로 소득별 세율 차이를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월급명세서에 찍힌 실수령액(세금·4대보험 공제 후 금액)을 넣으면 그 안에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세전 연봉만 알고 있다면 work/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먼저 실수령액을 구한 뒤 넣으세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그 달의 현금 흐름만 비교합니다. 경력 단절로 인한 장기적인 소득 손실, 국민연금 가입 기간 감소, 재취업 난이도 같은 돈으로 바로 환산하기 어려운 요소는 포함하지 않았으니 참고만 하고 함께 고려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한 달 기준의 단순 비교입니다. 보육비 지원금(누리과정·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등)을 이미 받고 있다면 그만큼 뺀 실제 부담액을 돌봄비용에 넣으세요.
- 경력 단절·국민연금 가입기간처럼 현금으로 바로 환산되지 않는 장기적 요소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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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