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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코드(두드림 신호) 변환기

5×5 표를 두드리는 횟수(행·열)로 알파벳을 표현하는 신호 체계입니다. 벽을 두드려 통신하던 포로 통신 암호로 유명합니다.

텍스트

두드림 패턴

 
표는 A B C D E / F G H I J / L M N O P / Q R S T U / V W X Y Z 순서입니다 — K는 C와 같은 칸을 씁니다.

사용 방법

  1. 1텍스트를 붙여넣으면 점(•) 패턴으로 바뀝니다.
  2. 2반대로 점 패턴이나 숫자(행 열)를 넣으면 텍스트로 바뀝니다.
  3. 3각 글자는 "행 두드림 · 열 두드림" 두 묶음으로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파벳을 5×5 표에 채우고, 표 안의 글자 하나를 "행을 두드리는 횟수"와 "열을 두드리는 횟수" 두 숫자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표 첫 줄이 A B C D E라면 C는 1번(행)+3번(열) 두드림입니다.

폴리비오스 사각형이나 플레이페어 암호는 I와 J를 한 칸에 합치지만, 탭 코드는 C와 K를 한 칸에 합칩니다. 전신에서 C와 K의 소리가 헷갈리기 쉬웠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K를 입력해도 C와 똑같은 두드림으로 바뀝니다.

네, 베트남전 당시 미군 포로들이 독방에 갇혀 있으면서 벽을 두드려 이 표를 이용해 서로 통신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감옥에서 벽을 두드리는 신호라는 뜻으로 "녹스 코드(Knock code)"라고도 부릅니다.

표를 만들고 좌표로 바꾸는 원리는 폴리비오스와 같지만, 폴리비오스는 암호화가 목적이고 탭 코드는 소리·진동만으로 통신하기 위한 신호 체계라는 목적이 다릅니다. 그래서 좌표를 숫자가 아니라 "두드리는 횟수"로 표현하고, I/J 대신 C/K를 합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C/K 병합 규칙이 정확한지 표준판 좌표를 손으로 계산해 대조했습니다(예: SOS의 점 패턴).
  • 점 패턴으로 바꾼 뒤 다시 파싱하면 원문으로 정확히 돌아오는지(K는 C로 정규화된 형태로) 검산했습니다.
  • 두드림 횟수는 1~5 범위만 유효합니다. 알파벳이 아닌 문자는 변환 시 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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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