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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비-람다(AFR-λ) 변환기

가솔린·E85·에탄올·디젤·메탄올의 이론공연비를 기준으로 공연비(AFR)와 람다(λ)를 서로 변환합니다.

예: 14.7

공연비 (AFR)14.7:1
람다 (λ)1
상태이론공연비(λ=1)에 가깝습니다.
λ = 실제 공연비 ÷ 이론공연비(가솔린 (14.7:1))입니다. 연료가 바뀌어도 λ=1은 항상 “이론적으로 완전연소에 딱 맞는 비율”을 뜻해, 여러 연료를 섞어 쓰는 차량은 AFR 대신 람다로 제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 방법

  1. 1연료 종류를 고릅니다(연료마다 이론공연비가 다릅니다).
  2. 2공연비(AFR)나 람다(λ) 중 알고 있는 값을 입력합니다.
  3. 3반대쪽 값과 농후·희박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λ = 실제 공연비 ÷ 이론공연비입니다. λ=1이면 완전연소에 필요한 이론적인 비율과 정확히 같고, λ<1이면 연료가 상대적으로 많은 농후 상태, λ>1이면 연료가 적은 희박 상태입니다.

네, 그게 람다의 장점입니다. 가솔린은 이론공연비가 14.7:1, E85는 9.8:1로 전혀 다르지만, 둘 다 λ=1이면 "이론적으로 딱 맞는 비율"이라는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여러 연료를 섞어 쓰는 플렉스퓨얼 차량의 ECU는 AFR 대신 람다로 제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량비 기준으로 가솔린 14.7:1, E85 9.8:1, 순수 에탄올 9.0:1, 디젤(경유) 14.5:1, 메탄올 6.4:1입니다. 연료에 산소가 이미 포함돼 있을수록(에탄올·메탄올) 연소에 필요한 공기가 적어 이론공연비가 낮아집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연료별 이론공연비(가솔린 14.7:1·E85 9.8:1·에탄올 9.0:1·디젤 14.5:1·메탄올 6.4:1)는 aa1car.com·hpacademy.com(HPA AFR 치트시트)·hptuners.com·summitracing.com 네 곳을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05, 이견 없이 일치).
  • λ = 실제 AFR ÷ 이론공연비 정의는 연료 종류와 무관하게 항상 성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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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