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단위 변환

가스 농도 ppm mg/m³ 변환기

ppm과 mg/m³를 서로 바꿉니다. 온도와 압력으로 몰부피를 직접 계산하므로, 같은 ppm이 조건에 따라 9%까지 달라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pm

기준 조건

kPa

질량농도

34.3465 mg/m³

25℃ · 101.33kPa 기준이며, 몰부피 24.4654 L/mol을 썼습니다. 이 기체는 1ppm이 1.1449 mg/m³입니다.

ppm30
ppb30,000
부피 %0.003
mg/m³34.34646
µg/m³34,346.46
분자량28.01 g/mol
몰부피 Vm24.4654 L/mol
1ppm당1.14488 mg/m³
계산 근거 — 같은 온도·압력이면 모든 기체 1몰이 같은 부피를 차지한다는 아보가드로 법칙에서 나옵니다. 부피비가 곧 몰비이므로 거기에 분자량을 곱하면 질량이 됩니다.Vm = R·T/P = 8.3145 × 298.15 ÷ 101.325kPa = 24.4654 L/molmg/m³ = ppm × M ÷ Vm = 30 × 28.01 ÷ 24.4654 = 34.3465
같은 30ppm이 25℃에서는 34.3465, 0℃에서는 37.49 mg/m³입니다. 9% 차이입니다. 온도가 오르면 공기가 팽창해 같은 분자 수가 더 넓은 부피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량농도를 적을 때는 어느 조건으로 환산했는지 반드시 함께 밝혀야 합니다. 우리나라 작업환경 노출기준은 25℃·1기압을 쓰고, 대기환경 기준은 항목마다 다르므로 그때그때 확인해야 합니다.
ppm은 조건이 바뀌어도 그대로입니다. 부피비라 공기와 대상 기체가 함께 팽창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mg/m³는 온도와 기압에 따라 값이 움직입니다. 현장 측정기가 대개 ppm으로 읽는 이유가 이것이고, 온도 보정 없이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고지대에서는 기압이 낮아 몰부피가 커지므로 같은 ppm이라도 질량농도가 낮게 나옵니다 — 해발 2,000m(약 79kPa)면 20% 넘게 벌어집니다.

이 조건(25℃ · 101.3kPa)에서 기체별 1ppm당 mg/m³

기체분자량1ppm = mg/m³
일산화탄소 CO28.011.1449
이산화탄소 CO₂44.0091.7988
일산화질소 NO30.0061.2265
이산화질소 NO₂46.0051.8804
아황산가스 SO₂64.0582.6183
오존 O₃47.9971.9618
암모니아 NH₃17.0310.6961
황화수소 H₂S34.0761.3928
염소 Cl₂70.92.898
메탄 CH₄16.0430.6557
포름알데히드 HCHO30.0261.2273
벤젠 C₆H₆78.1143.1928
톨루엔 C₇H₈92.1413.7662
자일렌 C₈H₁₀106.1684.3395
분자량은 IUPAC 표준원자량(H 1.008 · C 12.011 · N 14.007 · O 15.999 · S 32.06 · Cl 35.45)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목록에 없는 물질은 “직접 입력”을 골라 분자량을 넣으시면 되고, 화학식에서 분자량을 구해야 한다면 분자량 계산기를 쓰시기 바랍니다.
이상기체로 본 환산값입니다. 상온·상압에서는 오차가 0.1% 수준이지만 고압이나 저온에서는 실제 기체가 이상기체에서 벗어납니다. 노출기준이나 배출허용기준 수치는 담지 않았습니다 — 고시가 바뀌기 때문이고, 이 도구는 단위 변환만 합니다. 실제 판정은 해당 고시의 최신 값과 측정 방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산 방법

  1. 1어느 쪽으로 바꿀지 고르고 기체를 선택합니다. 목록에 없으면 직접 입력으로 분자량을 넣습니다.
  2. 2기준 온도와 압력을 확인합니다. 작업환경 노출기준은 25℃·1기압을 씁니다.
  3. 3결과와 함께 다른 조건에서의 값도 확인해, 비교하려는 자료와 조건이 맞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mg/m³ = ppm × 분자량 ÷ 몰부피입니다. 몰부피는 이상기체식 Vm = RT/P로 구하며, 25℃·1기압에서 24.466 L/mol, 0℃·1기압에서 22.414 L/mol입니다. 예를 들어 일산화탄소(분자량 28.01)는 25℃에서 1ppm이 1.145mg/m³입니다. 같은 온도·압력이면 모든 기체 1몰이 같은 부피를 차지한다는 아보가드로 법칙에서 나오는 식입니다.

몰부피가 조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와 25℃ 사이에 9% 차이가 나서, 같은 ppm을 어느 조건으로 환산했는지 밝히지 않으면 그만큼 어긋납니다. 우리나라 작업환경 노출기준은 25℃·1기압을 기준으로 하고, 대기환경 기준은 항목마다 다릅니다. 고지대에서는 기압이 낮아 몰부피가 커지므로 해발 2,000m(약 79kPa)에서는 20% 넘게 벌어집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ppm은 부피비라 공기와 대상 기체가 함께 팽창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mg/m³는 온도가 오르면 같은 분자 수가 더 넓은 부피에 퍼지므로 값이 내려갑니다. 현장 측정기가 대개 ppm으로 읽는 이유가 이것이고, 온도 보정 없이 바로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분자량이 들어가느냐의 차이입니다. 일반 농도 변환기는 %·ppm·ppb처럼 무차원 비율끼리만 바꾸므로 어떤 물질인지 몰라도 됩니다. 반면 ppm에서 mg/m³로 가려면 그 기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온도와 압력도 필요합니다. 같은 1ppm이라도 암모니아는 0.70mg/m³, 톨루엔은 3.77mg/m³로 다섯 배 넘게 차이 납니다.

분야마다 다릅니다. 화학에서 말하는 표준상태(STP)는 0℃·1기압으로 몰부피가 22.414 L/mol이고, 산업위생과 노출기준에서는 25℃·1기압으로 24.466 L/mol을 씁니다. 유럽 자료에서는 20℃가 자주 보입니다. 자료를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이 기준 조건입니다.

이 계산기에는 담지 않았습니다. 노출기준과 배출허용기준은 고시로 정해지고 개정되기 때문에, 값을 담아 두면 시간이 지나 틀린 숫자를 계속 내보내게 됩니다. 여기서는 단위 변환만 하며, 판정은 해당 고시의 최신 값과 정해진 측정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상기체로 본 환산값입니다. 상온·상압에서는 오차가 0.1% 수준이지만 고압이나 저온에서는 실제 기체가 이상기체에서 벗어납니다.
  • 분자량은 IUPAC 표준원자량(H 1.008 · C 12.011 · N 14.007 · O 15.999 · S 32.06 · Cl 35.45)으로 계산했습니다.
  • 노출기준·배출허용기준 수치는 담지 않았습니다. 고시가 개정되므로 최신 값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자일렌처럼 이성질체가 여러 개인 물질은 대표 분자식으로 계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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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