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Brix) 변환기
당도와 비중을 서로 변환하고 발효로 생기는 알코올 도수를 계산합니다. 과일별 당도 기준도 함께 봅니다.
비중
1.0484
용액 1L 에 당이 약 126g 들어 있습니다
이 당도가 뜻하는 것
발효 전후 비중으로 도수 구하기
(처음 비중 − 끝난 비중) × 131.25 로 어림합니다. 발효가 시작되면 굴절계를 쓸 수 없습니다 — 알코올이 굴절률을 바꿔 실제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발효 중에는 비중계를 쓰세요.
과일 당도 기준
잘 익었을 때의 어림값입니다. 품종·산지·수확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기준선으로만 보세요.
계산 방법
- 1당도(°Bx)나 비중(SG) 중 아는 쪽을 넣습니다.
- 2나머지 값과 1리터에 든 당의 양이 나옵니다.
- 3발효 전후 비중을 넣으면 알코올 도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액 100g에 녹아 있는 자당의 그램 수입니다. 12 °Bx라면 100g 중 12g이 당이라는 뜻입니다. 굴절계로 재며 과일·주스·와인·맥주에 두루 씁니다.
보통입니다. 잘 익은 수박이 대체로 11 °Bx이고 12를 넘으면 아주 단 편입니다. 과일마다 기준이 달라 포도는 16, 사과는 14 정도가 잘 익은 상태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과일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어림할 수 있습니다. 당이 전부 알코올로 바뀐다고 보면 (처음 비중 − 끝난 비중) × 131.25가 도수입니다. 포도즙 22 °Bx면 완전히 발효했을 때 12~13도쯤 나옵니다. 다만 효모가 당을 전부 먹지는 않으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낮습니다.
안 됩니다. 알코올이 굴절률을 바꿔 실제보다 높은 값이 나옵니다. 발효가 시작된 뒤에는 반드시 비중계(하이드로미터)를 써야 하며, 굴절계는 발효 전 원당도를 잴 때만 씁니다.
근사식입니다. 순수 자당 용액을 기준으로 만든 식이라 과일즙처럼 산과 미네랄이 섞인 액체에서는 몇 % 어긋납니다. 정밀한 값이 필요하면 온도 보정이 되는 계측기로 직접 재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Brix ↔ 비중 환산과 알코올 도수는 모두 널리 쓰이는 근사식입니다.
- 과일별 당도는 품종·산지·수확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어림값입니다.
- 굴절계 값은 온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20℃ 기준으로 보정된 기기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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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