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계 심도 계산기
초점거리·조리개·거리로 초점이 맞는 범위를 계산합니다. 과초점거리도 함께 나옵니다.
초점이 맞는 범위
58cm
2.74m ~ 3.32m
앞뒤 여유
뒤쪽 여유가 앞쪽보다 넓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을 한 줄로 세우고 찍을 때는 맨 앞이 아니라 앞에서 1/3 지점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과초점거리
풍경 사진에서 앞의 바위부터 먼 산까지 모두 맞게 하고 싶을 때 쓰는 값입니다. 무한대에 맞추는 것보다 과초점거리에 맞추는 편이 맞는 범위가 넓습니다.
심도를 얕게 하려면
조리개를 열고(F 값을 작게), 초점거리를 길게 하고, 피사체에 가까이 가고, 배경을 멀리 두면 배경이 흐려집니다. 이 넷 중 피사체와의 거리가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거리는 제곱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전부 또렷하게 찍으려면 조리개를 조이고 넓은 렌즈로 물러나면 됩니다.
계산 방법
- 1센서 크기를 고릅니다.
- 2초점거리와 조리개값, 피사체까지 거리를 넣습니다.
- 3초점이 맞는 앞뒤 범위와 과초점거리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과초점거리 H = f²/(N·c) + f를 먼저 구하고, 근점은 s(H−f)/(H+s−2f), 원점은 s(H−f)/(H−s)로 계산합니다. f는 초점거리, N은 조리개값, c는 착란원, s는 피사체까지 거리입니다. 피사체가 과초점거리보다 멀면 원점은 무한대가 됩니다.
피사체에 가까이 가는 것이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거리가 제곱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이 초점거리를 길게 하는 것이고, 조리개를 여는 것은 생각보다 효과가 작습니다. 배경을 피사체에서 멀리 떨어뜨리는 것도 흐림 정도를 키웁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면 그 절반 지점부터 무한대까지 모두 맞아 보이는 거리입니다. 풍경 사진에서 앞의 바위부터 먼 산까지 다 담고 싶을 때 씁니다. 무한대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과초점거리에 맞추는 편이 맞는 범위가 넓습니다.
점이 얼마나 번져야 점으로 안 보이는지를 정한 한계 크기입니다. 물리량이 아니라 관례값이라 제조사마다 다르며, 흔히 센서 대각선의 1/1500쯤을 씁니다. 크게 인화하거나 화면에서 확대해 보면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해져 실제 맞는 범위가 계산보다 좁아집니다.
같은 화각과 같은 조리개값이라면 그렇습니다. 작은 센서로 같은 화각을 얻으려면 초점거리가 짧은 렌즈를 쓰게 되고, 심도는 초점거리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웬만하면 다 또렷하게 나오는 이유이며, 인물 모드는 이를 소프트웨어로 흉내 낸 것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착란원은 관례값입니다. 여기서는 풀프레임 0.029mm를 기준으로 센서 크기에 따라 나눈 값을 씁니다. 제조사는 0.025~0.035mm를 쓰기도 합니다.
- 결과를 절대적인 수치로 보기보다 조리개·거리를 바꿔가며 견주는 데 쓰는 편이 낫습니다.
- 초점거리는 실제 렌즈에 적힌 값을 넣으세요. 35mm 환산값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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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